공연정보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2018 바로크 Signature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2018 바로크 Signature
일자 2018-09-20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금호아트홀 관람연령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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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빌헬름 프리데만 바흐를 위해 작곡된 6개의 작은 전주곡
6 Little Preludes written for Wilhelm Friedemann Bach 
*연주될 구체적인 작품은 공연 당일 연주자에 의해 결정되어 발표될 예정입니다.
Specific pieces to be performed are to be decided and announced on the day of the concert by the artist.

 

건반을 위한 영국 모음곡 제4번 F장조, BWV809 
English Suite for keyboard No.4 in F Major, BWV809
Prelude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Minuet 1
Minuet 2
Gigue

 

건반을 위한 토카타 D장조, BWV912 
Toccata for keyboard in D Major, BWV912
Toccata
Adagio
Fugue

 

건반을 위한 모음곡 a단조, BWV818a 
Suite for keyboard in a minor, BWV818a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Menuet
Gigue

 

I N T E R M I S S I O N

 

건반을 위한 파르티타 제1번 B-flat 장조, BWV825 
Partita for keyboard No.1 in B-flat Major, BWV825
Praeludium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Menuet 1
Menuet 2
Gigue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Georg Friedrich Handel

 

오페라 ‘충직한 양치기’ 중 서곡 d단조, HWV8a 
Overture in d minor from opera ‘Il Pastor Fido’, HWV8a

 

건반을 위한 모음곡 제2권 제4번 d단조, HWV437
Suite for keyboard Vol.2, No.4 in d minor, HWV437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with 2 Variations 
Gigue

 

※ 연주자의 요청으로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Profile

 

피에르 앙타이 Pierre Hantai | Harpsichord

피에르 앙타이는 1964년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에는 미술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나, 바흐의 음악을 접하게 된 후에는 음악가로서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 이러한 결정에는 구스타프 레온하르트의 하프시코드 음반들도 매우 중요한 몫을 차지하였다. 앙타이는 10세 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그의 형제들과 함께 많은 실내악 곡들을 연주하였다. 처음에는 독학으로 배운 스피넷(15∼18세기에 많이 쓰인 건반식 발현악기)으로 관심 있던 곡들을 연주하며 음악을 공부했고, 이어 미국인 하프시코디스트 아서 하스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이후 그는 구스타프 레온하르트에게 초대를 받아 암스테르담에서 2년간 가르침을 받았다. 그가 아주 어린 나이부터 쿠이켄 형제, 구스타프 레온하르트, 필리프 헤레베헤, 조르디 사발 등의 고음악 분야의 거장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앙타이는 세계 무대에서 그가 수도 없이 연주한 작품인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불, 버드, 파르나비 등의 엘리자베스 시대의 레퍼토리에 주력할 뿐 아니라 바흐와 쿠프랭의 음악도 집중적으로 탐구했다. 또한 그가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해지길 원했던 작곡가이자 수 차례 녹음했던 도메니코 스카를라티의 작품 연주에 깊이 몰두했다. 오늘날 그는 조르디 사발, 자신의 형제들인 마크 앙타이와 제롬 앙타이, 플루티스트 휴고 린, 바이올리니스트 아망딘 베이어, 하프시코디스트 스킵 셈페, 올리비에 포르탱, 아포 헤키넨, 모드 그라통 등 음악적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피에르 앙타이는 아다, 아스트레 오비디스, 오푸스 111, 버진, 미라레를 포함한 다양한 레이블을 통해 발매한 음반으로 평단에 의한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으로는 그라모폰 상, 디스크 그랑프리, 샤를 크로 아카데미상, 올해의 디아파종 도르 상이 있다. 그는 다수의 아카데미에서 마스터 클래스에서 지도하고 있으며, 그의 앙상블인 르 콩세르 프랑세를 비롯한 다수의 실내악 오케스트라들로부터 초청받아 지휘하고 있다.

 

 

 

 

 

 

 

 

 

기획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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