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바이츠 퀸텟 & 임동혁 ‘Giant Wave’ - Veits Quintet & Dong Hyek Lim ‘Giant Wave’
바이츠 퀸텟 & 임동혁 ‘Giant Wave’ - Veits Quintet & Dong Hyek Lim ‘Giant Wave’
일자 2018-08-14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롯데콘서트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10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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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임동혁 & 바이츠 퀸텟

바람, 바다를 만나다 
크레디아 스타더스트 시리즈 4. 

바이츠 퀸텟 x 임동혁 ‘Giant Wave’

 

바람이 바다를 만났다. 
8월, 디토 페스티벌이 발굴한 한국의 윈드 플레이어 3인방이 
특급 게스트 임동혁과 거대한 파도를 일으킨다!

 

함경(오보에), 김한(클라리넷), 조성현(플루트)는 10대의 나이에 디토에 전격 발탁, 정규 리사이틀과 현대음악 공연 ‘Different DITTO’에서 맹활약했다. 상대적으로 연주자 숫자가 많은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가 아니어서 더욱 특별한 이 윈드 플레이어들은, 독주자로서 ARD, 자크 랑솔로, 프라하의 봄 등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를 휩쓴 데 이어 목관 오중주 팀 ‘바이츠 퀸텟’ 을 결성, 2015년에는 유럽의 견고한 벽을 뚫고 칼 닐센 콩쿠르 준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이번 8월 무대는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가세한다. 마르타 아르헤리치가 지지하고, 워너 클래식을 대표하며 그라모폰, BBC 뮤직매거진 등이 극찬하는 최고의 피아니스트다. 독주는 물론이거니와, 실내악에서도 발군의 음악성과 호흡을 자랑하는 그는, 자신에게 손을 내민 바이츠 퀸텟의 제안을 기꺼이 받아 주었다. 이렇게 탄생한 이번 무대에서는 피아노와 목관 오중주를 위한 풀랑크, 레오 슈미트 등 색다른 레퍼토리를 연주한다.

 

오래된 독일어로 나무, 숲을 뜻하는 ‘바이츠(Veits)’는 날로 세계 정상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카라얀 아카데미를 거쳐 로열 콘세르트 허바우,(함경),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수석(조성현),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부수석(김한) 등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맹활약 중이다. 앙상블의 시대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그들은 바이츠 퀸텟이다.

 

ARTIST

바이츠 퀸텟 x 임동혁 Piano 
김한 Clarinet, 함경 Oboe, 조성현 Flute, 리카르도 실바 Horn, 리에 코야마 Bassoon

 

 

PROGRAM
단치 . 목관 오중주 B♭, 작품번호 56, 1번 
리게티 . 여섯 개의 바가텔 
힌데미트 . 작은 실내악 곡, 작품번호24, 2번 

 

- intermission - 

 

레오 슈미트 . 목관 오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육중주 
풀랑크 .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육중주, 작품번호 100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획사정보

주 최: 크레디아인터내셔널 ㅣ 후 원: 아트실비아ㅣ대한항공
문 의: 1577-5266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미취학아동 입장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