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목프로덕션 여름밤 음악회 〈더 클래식 : 바흐〉
목프로덕션 여름밤 음악회 〈더 클래식 : 바흐〉
일자 2018-08-14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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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프로덕션 여름밤음악회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우리나라 클래식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획력이 돋보이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여왔던 목프로덕션의 특별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클래식 음악은 다가가기 어렵고, 어떤 음악부터 들어야 할지 난감하다고 생각했다면, <더 클래식>이 좋은 해답을 줄 수 있다. 올 여름, 온 가족을 위해 진중하게 기획하고 있는 <더 클래식> 프로젝트의 2018년 주제는 ‘바흐’다. 바흐의 음악은 ‘클래식 음악의 아버지’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서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교향곡까지 다양한 악기와 장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청소년들에게는 다양한 예술적 소양을 습득하는 기회의 첫 걸음이 되고, 일반 대중들에게는 클래식 음악을 즐기며 감상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출연진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 쥴리앙 쥴만
피아니스트 원재연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전곡 바흐 프로그램>
G 선상의 아리아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바단조, BWV1056 (피아노_ 원재연)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BWV 1043 (바이올린_ 박지윤, 줄리앙 쥴만)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3번 사장조, BWV 1048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_ 박지윤 
2018년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한국인 악장으로 선발된 박지윤은 2004년 티보바르가 콩쿠르에서 18세의 나이로 1위 및 청중상을 석권하고 2005년 롱티보 콩쿠르,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주목받았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프라하 체임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노 삼중주 트리오 제이드의 멤버로 한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실내악전문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프랑스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활동 중이며 2018년 하반기부터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_ 쥴리앙 쥴만 Julien Szulman
바이올리니스트 줄리앙 줄만은 프랑스 고등국립음악원 학사, 최고연주자과정을 거쳐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롱티보 콩쿠르와 제네바 콩쿠르 등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받은 그는 프랑스국립오케스트라, 리에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깐느 오케스트라, 산 카를로 나폴리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유럽 전역을 비롯한 남미, 일본, 중국 등 세계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하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줄리앙 줄만은 또한 파리 7대학에서 수학학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스위스 세이지 오자와 아카데미에서 오디션 담당위원, 파리 폴두카 콘서바토리 교수, 프랑스 페이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다.

 

피아니스트_ 원재연
2017년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을 함께 거머쥔 피아니스트 원재연은 일찍이 선화예고 수석입학 및 졸업,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동아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했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음악콩쿠르 디플롬, 이탈리아 마우로 파올로 모노폴리 프라이즈 3위, 프랑스 파리 롱티보 국제음악콩쿠르 5위, 스페인 페롤시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독일 쾰른 칼로버트크라이텐 프라이즈 1위 등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코리안심포니, 웨스트작센 심포니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갈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크레모나 콰르텟, 하이든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2016/17 시즌 에는 독일 본에 있는 베토벤 생가와 로베르트 슈만이 공부했던던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알테 아울라에서 독주회로 데뷔했다. 그의 연주는 유럽 주요국가 방송국에 소개 되었는데, 프랑스의 'France Musique', 이탈리아의 'RAI', 오스트리아의 'ORF', 독일의 'BR KLASSIK' 에 방송되었으며 특히 Idagio.com 에는 부조니 콩쿠르 실황으로 전곡이 녹음되어 게재되었다. 원재연은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했다. 이후 도독하여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게랄트 파우트를 사사한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있는 모차르테움 포스트그라드(최고연주자과정) 과정에 수석 입학하여 파벨 길릴로프 교수에게 2년간 특별한 가르침을 받았다. 다시 독일로 건너가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입학하여 한스말리스 스톡 재단의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특별 연주를 가졌다. 현재 클라우디오 마르티네즈 메너 교수 아래 집중적으로 고전음악과 음악이론, 음악학 등을 수학 중이다.

 

KOREA COOP ORCHESTRA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는 연주자들이 스스로 오케스트라를 조직, 운영, 관리함으로써 연주의 질적 향상에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기연주회, 오페라, 발레, 순회연주회, 해외공연 등 정통 클래식 공연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회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창단과 동시에 참여한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아이다1963>공연도 성황리에 마쳤으며, 소프라노 신영옥과 함께한 <신영옥 음반발매 기념 음악회>에서도 음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포은아트홀 마티네 콘서트<10회>을 고정으로 참여하였으며, CBS <아름다운 열정>, 국립오페라단 <루살카>, 머니투데이 공연, 국립합창단 <레퀴엠>, 오페라 <가면무도회>, <일 트로바토레> 등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7년에도 포은아트홀 마티네 콘서트를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마티네 콘서트, 머니투데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들을 기획하고 있다.

 

 

 

기획사정보

주최: MOC프로덕션
문의: 02-338-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