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2018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 경기 - Carte Blanche to J. Menuhin
2018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 경기 - Carte Blanche to J. Menuhin
일자 2018-05-21 지역 경기 장소 한국가톨릭문화원 아트센터 실비아홀 관람연령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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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2018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실내악 공연이기에 가능한 무대! 
십수명의 탑 아티스트들을 볼 수 있는 정통과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페스티벌!

 

“음악을 통한 우정”이라는 모토를 걸고 2006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서울의 봄을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이고 있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이하 SSF)가 올해로 13회를 맞이한다.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서울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SSF는 매년 새로운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SSF는 순수예술분야에서 유례없는 호응과 팬 층을 확보하고 국내에서 열세한 실내악 분야를 활성화하여 신진 연주자를 육성하고자 시작되었다. 2006년 ‘동서양의 만남’을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주제와 참신한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서울 대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한 SSF 올해의 주제는 “Carte Blanche(까르뜨 블랑슈)”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전권을 위임하는 ‘전권위임’을 뜻한다.

 

5월 15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5월 21일 한국가톨릭문화원아트센터 실비아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각기 다른 주제로 실내악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5월 19일은 오직 SSF에서만 즐길 수 있는 ‘고택브런치콘서트’가 안동교회에서 열리며 윤보선 고택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같은 날 저녁 매년 가장 큰 사랑을 받아온 ‘가족음악회’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예술감독 강동석을 비롯하여 조영창, 양성원, 김영호, 김상진 등 지난 10여년간 SSF를 지켜온 대표 아티스트들 외에, 올해로 결성 40주년을 맞이하는 칼리히슈타인-라레도-로빈슨 트리오와 장- 클라우드 반덴 아인덴, 일리야 그린골츠, 프란츠 헬머슨 등 초특급 해외 초청 아티스트와 이경선, 김현아, 조진주, 임효선, 문지영, 최나경, 노부스 콰르텟, 채재일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은 물론, 개교 이래 50여년간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해온 예원학교의 재학생들로 구성된 예원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세대를 뛰어넘는 연주자들이 만드는 하모니로 아름다운 실내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 Carte Blanche to J. Menuhin

 

프로그램 및 연주자

 

-J. Menuhin Suite for 2 pianos 
제레미 메뉴힌(Pf.) 무키리 메뉴힌(Pf.) 
-Beethoven Quintet in Eb major op. 16 for piano & winds 
제레미 메뉴힌(Pf.), 올리비에 두아즈(Ob.), 로망 귀요(Cl.), 로랭 뤼퓌브레(Bn.), 에르베 줄랭(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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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rak Drobnosti op.75a for 2 violins and viola 
강동석(Vn.), 김예원(Vn.), 이수민(Va.) 
-Mendelssohn Sextet in D major op.110 for piano and strings 
무키 리 메뉴힌(Pf.), 미하엘라 마틴(Vn.), 신연 황(Va.), 서수민(Va.), 에드워드 아론(Vc.), 조영호 (Db.) 

 

 

 

 

기획사정보

주최 및 주관: (사)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집행위원회
후원: 서울문화재단, SBS, 주한 프랑스문화원
문의: 02-712-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