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제1차예선)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제1차예선)
일자 2018-03-15 공연시간 오후 12시 지역 서울 장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330분 (인터미션 :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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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개최

 

‘LG와 함께하는 제14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2018년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바이올린 부문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 콩쿠르는 음악을 통한 국제문화교류와 재능 있는 신인의 발굴, 육성을 위해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의 세 부문을 대상으로 번갈아 열리고 있다. 
본격적인 국제음악콩쿠르로는 국내 최초로 탄생한 이 콩쿠르는 그 동안 아비람 라이케르트(피아노, 서울대 교수), 백주영(바이올린, 서울대 교수), 리비우 프루나우(바이올린,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악장), 공병우(성악/바리톤, 한국), 마리야 킴(피아노, 우크라이나),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한국/독일), 스테판 마리안 포프(성악/테너, 루마니아), 게오르기 그로모프(피아노, 러시아), 모리 후미카(바이올린, 일본), 김범진(성악/테너, 한국), 한지호(피아노, 한국), 쓰지 아야나(바이올린, 일본), 슐리만 테칼리(바이올린, 미국), 김기훈(성악/테너, 한국), 신창용(피아노, 한국) 등을 입상자로 배출했으며 이들은 현재 국제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1997, 2009, 2012, 2015년에 이어 바이올린 부문으로 다섯 번째인 이번 콩쿠르에는 총 10개국 77명이 참가 신청을 하였으며 이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9개국 41명(국내 21, 해외 20)이 1차 예선에 출연한다. 독일 클로스터 쇤탈, 이탈리아 로돌포 리피처, 스위스 티보르 바르가, 영국 메뉴힌, 오스트리아 프리츠 크라이슬러, 오스트리아 베토벤, 일본 오사카 등 주요 국제음악콩쿠르의 상위 입상자들도 다수 출연하여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쉬잔 게스네(프랑스), 일리야 그루베르트(네덜란드), 대니얼 하이페츠(미국), 후쿤(프랑스), 강동석(한국), 올레흐 크리사(미국), 이성주(한국), 대니얼 필립스(미국), 피호영(한국), 슈테판 피카르트(독일), 시미즈 다카시(일본) 등 11명을 초빙했다. 입상자에게는 1위 5만 달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과 함께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리사이틀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2위 이상 한국인 입상자에게는 병역특례 혜택이 주어진다.

 

 

 

 

기획사정보

주최: 동아일보사, 서울특별시
협찬: LG, 대한항공
문의: 02-361-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