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서울시향201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서울시향201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일자 2018-04-18 ~ 2018-04-19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롯데콘서트홀 관람연령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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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수) & 19일(목)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April 18 WED & 19 THU 20:00 | LOTTE Concert Hall
서울시향 2018 티에리 피셔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지휘 티에리 피셔 Thierry Fischer, conductor 
트럼펫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Hakan Hardenberger, trumpet

 

프로그램
하이든, 교향곡 제22번 ‘철학자’ Haydn, Symphony No. 22 in E-flat major, Hob.I:22, 'The Philosopher’
아이브스, 대답 없는 질문 Ives, The Unanswered Question 
치머만, 트럼펫 협주곡 ‘아무도 내가 아는 고통을 알지 못한다’
Zimmermann, Trumpet Concerto in C Major, 'Nobody Knows De Trouble I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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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
Beethoven, Overture to the ballet Die Geschopfe des Prometheus (The Creatures of Prometheus), Op. 43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Strauss, Also sprach Zarathustra, Op. 30

 

태초의 어둠 속에 빛이 나타난다. 트럼펫이 울리고, 두 개의 화음이 폭발하면서 우주는 색채의 불길에 휩싸인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간의 모든 이야기’를 이야기하려 했다. 그러나 유명한 시작부가 곡의 전부는 아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철학적 질문들을 던진다. 하이든의 흥미로운 초기 교향곡 ‘철학자’와 계몽주의를 찬미하는 베토벤의 서곡, 아이브스의 수수께끼 같은 작품 ‘대답 없는 질문’ 등도 있다. 현역 최고의 트럼페터 호칸 하르덴베리에르는 티에리 피셔와 함께 치머만의 협주곡을 연주한다. 연주곡들이 주는 질문 자체가 그 답 못잖게 마음을 빼앗게 될 것이다.

 

 

 

 

 

 

기획사정보

주최 : 서울시립교향악단
문의 : 1588-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