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오케스트라 로망스’ - 챔버 시리즈 4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오케스트라 로망스’ - 챔버 시리즈 4
일자 2017-12-14 지역 충남 대전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관람시간 71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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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쇼스타코비치 _ 실내교향악곡 다단조, 작품 110a
Shostakovich_Chamber Symphony in c minor, Op. 110a

 

베토벤 _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제2번 바장조, 작품 50
L. van Beethoven(1770~1827)_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2 in F Major, Op. 50

 

모차르트_ 교향곡 40번 사단조, 작품 550
W. A. Mozart(1756~1791) _ Symphony No. 40 in g minor, K. 550

 

*총71분 예정(인터미션 포함)

 

출연자

객원리더&바이올린 _ 이고르 그루프만 (Igor Gruppman)
“깊이 있고 아름다운 음색, 우아한 표현, 열정 및 기교” _ 영국 <스타드 매거진>
이고르 그루프만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중의 한 명이다. 세심한 기교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찬사를 받는 그는 지휘자, 바이올린 독주자,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리더이자 종종 런던 심포니, 런던 로열 필하모닉과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에 객원리더로 서기도 하며, 솔티, 게르기예프, 로스트로포비치, 콜린 데이비스, 래틀, 하이팅크, 야닉 네제-세겡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작업을 하며 영감을 받고 있다. 
2016/17 시즌에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에서 두 프로그램을 지휘하며 동시에 독주자로서도 무대에 선다. 2016년 여름에는 그리스에서 열리는 파트라스 인터내셔널 뮤직 페스티벌에서 데뷔하였으며, 4년간 지속적으로 참여한 우드스탁 모차르트 페스티벌에서 그의 부인 베스나 스테파노비치 그루프만과 함께 지휘자와 독주자로서 무대에 섰다. 
독주자로서 그루프만은 “깊이 있고 아름다운 음색, 우아한 표현, 열정 및 기교”가 있다고 영국의 스타드 매거진에서 평을 받은 바 있으며, 레오니드 코간과 야사 하이페츠에게 물려받은 가르침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지휘로 선보인 브람스의 이중협주곡과 야닉 네제-세겡의 지휘 아래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평단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는 다양한 레코딩 작업을 진행하였는데 그중 베를리오즈의 꿈과 카프리스(낙소스), 레스피기의 가을의 시(코흐)를 비롯하여, 야샤 하이페츠에게 헌정된 후 하이페츠가 녹음한 이후 처음으로 미클로시 로자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와 바이올린 협주곡(코흐)을 녹음하여 국제적으로 찬사를 받았다. 또한, 샌디에고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아놀드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은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였다. 최근에는 비덜프 레이블에서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아카데미와 브람스의 바단조 5중주를 녹음·발매하였다. 
이고르 그루프만은 모스코바 콘서바토리에서 레오니드 코간과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를,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야샤 하이체트를 사사한 후 현재는 로테르담 콘서바토리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그루프만은 에라스무스 재단에서 제공한 1731년산 “쥴스 가르신”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뛰어난 기량과 매력적인 레퍼토리, 신선한 기획이 만나 펼쳐내는 감동의 연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스터즈 시리즈, 유쾌한 음악적 탐험을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그리고 위로와 공감의 무대 해피클래식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활기차고 창조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부신 내일을 위한 뜨거운 도전은 오케스트라분야에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기획사정보

주최 : 대전광역시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 : 042-270-8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