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7회 정기연주회 - 신년음악회 ‘비엔나로부터의 인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7회 정기연주회 - 신년음악회 ‘비엔나로부터의 인사’
일자 2020-01-17 공연시간 2020년 1월 17일 (금) 오후 7시 30분 지역 부천 장소 부천 시민회관 대공연장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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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257회 정기연주회
- 신년음악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0년 신년음악회 지휘자 마틴 A. 푹스베르거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에서 두루 활약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중무장한 음악가이다.

오스트리아에서 온 그가 건네는 〈비엔나로부터의 인사〉는 자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작품들로 가득하다.

소프라노 조선형과 테너 이범주가 오스트리아의 오페레타 아리아를 부르고,

슈트라우스 일가의 폴카와 프란츠 폰 주페의 서곡으로 색채를 더한다.

물론 부천필이 선사하는 경쾌하고 풍요로운 사운드는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의 팡파르로써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프로그램]

 

로베르트 슈톨츠, 빈의 인사. 행진
R. Stolz, Gruss aus Wien, Marsch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서곡
J. Strauss II _ Operetta ‘Die Fledermaus’ Ouverture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레타 ‘박쥐‘ 중 “마셔요, 내사랑 빨리 마셔요”(Sop. 조선형 & Ten. 이범주)
J. Strauss II, “Trinke Liebchen" from Operetta ‘Die Fledermaus’

 

레하르,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빌랴의 노래' (Sop. 조선형)
F. Lehar ‘Vilja Song’ from Operetta “Die Lustige Witwe”

 

요제프 슈트라우스, 잠자리. 폴카 마주르카 작품 204
J. Strauss, Die Libelle, Polka mazur op. 204

 

에두아르트 슈트라우스, 철도개통!. 빠른 폴카. 작품45
E. Strauss, Bahn frei!, Polka schnell op. 45

 

프란츠 레하르, 오페레타 “즐거운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Sop. 조선형 & Ten. 이범주)
F. Lehar,'Lippen Schweigen' from Operetta “Die Lustige Witwe”
프란츠 쥬페, ‘빈의 아침, 점심, 저녁' 서곡
F. Suppe, ‘Ein Morgen, ein Mittag, ein Abend in Wien’ Ouverture

 

 

Intermission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쇼스타코비치, 버라이어티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D. Shostakovich, Suite for Variety Orchestra
Ⅰ. 행진곡 Marsch
Ⅱ. 춤 제1번 Tanz No. 1
Ⅳ. 작은 폴카 Kleine Polka
Ⅶ. 왈츠 2번 Walzer No. 2
Ⅷ. 피날레 Finale

 

프란츠 레하르, 오페레타 “주디타” 중 ‘나의 입술에 키스할 때마다...’ (Sop. 조선형)
F. Lehar, ‘Meine Lippen, sie kussen so heiss’ from Operetta “Der Giuditta”

 

프란츠 레하르, 오페레타 “미소의 나라” 중 ‘그대는 나의 모든 것’ (Ten. 이범주)
F. Lehar, ‘Dein Ist Mein Ganzes Herz’ from Operetta “Das Land des Lachelns”

 

리차드 로저스,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R. Rodgers, “The Sound of Music” Medley (Arr. R. L. Bennett)

 

에메리히 칼만, 춤추고 싶어요(Sop. 조선형 & Ten. 이범주)
E. Kalman, Tanzen mocht ich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_마틴 푹스베르거 Martin A. Fuchsberger]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출신의 지휘자 마틴 푹스베르거는

유년시절 잘츠부르크 대성당 소년 합창단 활동 과

잘츠부르크 음악축제에서의 솔로 연주 등의 경험으로 음악교육을 시작하여

모찰테움 음대와 빈 음대 그리고 빈 콘서바토리에서 피아노, 프렌치 혼,

성악, 합창 및 오케스트라 지휘를 공부하여, 2008년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제3회 젊은 합창지휘자를 위한 국제 콩쿨 특별상을 수상한 그는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와 아놀드 센베르크 빈 합창단과의 협업 외 잘츠부르크 남성합창단,

잘츠부르크 캄머 합창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여 합창 지휘경력을 쌓았다.
또한 슈로스 라인스베르그 캄머 오페라, 빈 국립극장, 쉰부른 음악극장,

라인스베르그 야외 축제, 바트이슐의 레하르 축제, 남아공의 요하네스부르크 필하모닉,

레바논 필하모닉 등을 지휘 하였고, 브라티스라바의 슬로바키아 라디오 심포니와 하이든,

모차르트 녹음을 남겼다. 2008년부터 바트라이헨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재 잘츠부르크 모찰테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잘츠부르크 대학 오케스트라 및

모찰테움 음대의 여러 음악활동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와 독일을 중심으로

합창과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다양한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소프라노_조선형]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밀라노 시립음악원, 밀라노 아카데미 졸업
-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하우스 영아티스트,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졸업
- 이태리 쿠네오 국제콩쿠르 1위, 이태리 로마 국제콩쿠르 2위, 이태리 술모나 국제콩쿠르 3위,

이태리 파비아 국제콩쿠르 3위, 라스페찌아 국제콩쿠르 2위, 스페인 빌바오 국제콩쿠르 1위,

독일 프랑크푸르트 Transition Classic 1위, 2010 한국음악협회 신인상 수상
- 독일 Frankfurt, Krefeld, Giessen 오페라 하우스에서 다수의 오페라 출연
브라질 Pedro II 오페라 하우스(팔리아치), 독일 비스바덴국립극장(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나비부인), 독일 본국립극장(나비부인), 국립오페라단(라보엠), 창원오페라(아이다),

세종문화회관(아이다) 주역출연
러시아, 독일,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및 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등 다수의 공연, 콘서트 출연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

 

 

[테너_이범주]


테너 이범주는 이탈리아 파르마 왕립 극장 솔리스트 협연, 이탈리아 우디네 극장 갈라 콘서트,

몰타 국제 음악몰타 국제 음악축제 솔리스트 초청연주, 이탈리아 라뀔라 극장 초청 독창회,

이탈리아 파르네제 극장 듀엣 콘서트, 이탈리아 안토니오 벨로니 극장에서 바그너 및

베르디 오페라 콘서트, 만토바 산 베네데또 바질리카 폴리로니아나 성당에서 종교곡 솔리스트협연,

이탈리아 우디네 필하모닉 초청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초청 연주 등 이태리와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젊은 테너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예술의 전당에서 부천필하모닉과 함께

콘체르탄테 〈탄호이저〉에서 탄호이저 역으로 성공적으로 데뷔, 그 후 KBS 교향악단과 갈라콘서트 협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페라 〈아이다〉 라다메스 역으로 출연,

2018년 3월 금난새와 함께하는 ‘카르멘’ 등 한국에서 역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발렌시아 오페라 극장에서 세계적인 가수들과 베르디의 〈도적들〉에 출연하였다.

2019년 5월 성남시 오페라극장에서 베르디 〈라트라비아타〉의 알프레도,

그리고 2019년 10월 이태리 파르마 베르디 페스티벌에서 오페라 〈아이다〉 라다메스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 주최측 사정으로 인하여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