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사)뉴서울필하모닉 창단28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사)뉴서울필하모닉 창단28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일자 2019-07-16 공연시간 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예매하기 ▶

 

 

<프로그램>
A. Dvorak - Mesicku na nebi hlubokem from the Opera “Rusalka”
C. Gounod - Ah! Je ris de me voir si belle from the Opera “Faust”
G. Puccini - Si, Mi chiamano Mimi from the Opera “La Boheme”
G. Puccini - Un bel di vedremo from the Opera “Madama Butterfly”
R. Palvo - Dicitencello vuie in c minor
조두남 곡 - 뱃노래

 

Intermission

 

N. Rimsky-Korsakoff-Symphonic Suite "Scheherazade" Op.35

 

 

<프로필>


Conductor Alexander Mayer
알렉산더 메이어는 2010년부터 노이샤텔 관현악 앙상블의 예술감독과 수석 지휘자를 역임중이다.

그는 미디어에서 모던한 지휘자로 언급되며 혁신적인 시도와 해석으로 미디어에서 극찬을 받았다.

2008년부터 노이샤텔 관현악 앙상블은 알렉산더 메이어의 지휘 아래 수많은 유명 음악행사에 초청되고

정기 라디오 방송을 하는 등 스위스 음악계에 정착했다. 엄청난 성공으로 유명한 Sinfonietta de Lausanne 또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알렉산더 메이어가 이끌었다.
그는 저명한 아티스트들인 고티에 카푸송, 치몬바르토, 쿨심차와

스위스 비쥬얼 아트 단체 슈퍼마피아와 협업하고, 바흐에서부터 사리노까지 다채로운 레파토리의

저명한 오케스트라들의 공연에 객원지휘자로 참여하였고, 2003년에 도쿄 인터네셔널 지휘 콩쿨에서 일등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그는 Saar State Youth Orchestra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하고 있다.

음악 교육에 굉장한 열의가 있고 사적으로도 교육을 하고 있으며 연주자로써도 정기적으로 오르간과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한다.

 

테너 강 무 림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Italy G. Rossini 국립음악원 및 Osimo Accademia 졸업
- Italy Enna 국제콩쿨 1위 및 V. Bellini 국제콩쿨, G. L. Volpi 국제콩쿨 등 입상,

Italy Roma Barberini 극장, 미국 Los Angeles Ebel Theater, St. Basil Center, 스페인 Tenerife Concert Hall,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IBK챔버홀, 국립극장 대극장, 세종 체임버홀 등에서 30여회의 독창회 개최,

Opera “La Bohem”, “Carmen”, “Tosca”, “Madama Butterfly”, “Rigoletto”, “Nabucco”, “La Traviata”,

“Gianni Schicchi”, “Paliacci”, “Lucia di Lammermoor”, “L’Elisir d’amore”, “Le nozze di Figaro”, “Cosi fan tutte” 등 출연
- B. Gigli 탄생 100주년기념 세계 10테너 연주에 한국대표로 출연,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에서의 초청연주,

일본 동경에서 한일 수교 40주년 기념 오페라 <나비부인> 공연 및 Tokyo Opera City 극장 초청 연주 등

세계적인 유명 교향악단과 수차례 협연


- 2011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남자주역상(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
-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바이올린 유 효 정
- 예원학교,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 음대 우등 졸업
- 줄리어드 음악원 Graduate Diploma, Master of Music (석사) 취득 및 졸업생 대표 연주,

인디애나주립대(IUSB) Artist Diploma (최고연주자과정) 전액장학생 및 성적우수 졸업.
- 금호영아티스트 독주회(솔로, 스트링 퀄텟), JM debut series 등 연주와 Sofia National Academy Orchestra,

New Juilliard Ensemble, KCO (구 서울바로크합주단),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충북도립교향악단, Tokyo Prime Philharmonic 협연
- 뉴욕 92nd Y Foundation 의 2008 Chamber Music Award for Young Ensemble 수상,

2006 뉴욕 5 towns competition 1위, 뉴욕 Artist International Competition 및 국내 콩쿨 다수 입상
- 현재: 부천필하모닉 제 1 바이올린 제 2수석, 가천대학교 겸임교수,

KCO(구 서울바로크합주단)단원, 서울시 영재교육원,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경기예고, 충남예고 등 출강

 

소프라노 이 다 미
- 이화여대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졸업, 프랑스 므동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제 10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특별상 수상
- Felice Lattuada 콩쿨 2위, Asti 콩쿨 3위, Civenna 콩쿨 3위, Cappellin 오페라콩쿨 등 다수의 콩쿨 입상
- 오페라 <라보엠> <피가로의 결혼> <나비부인> <파우스트> <마농레스코> <리골렛토>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라트라비아타> <예브게니 오네긴>, 창작오페라 <여우뎐> <시집가는날>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 제 48회 난파음악제, 세계4대 오페라 갈라 음악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수상자 음악회,

뉴코리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이화성악회 정기연주회 등 다수의 콘서트 출연
- 현재: 전북대학교 출강

 

오케스트라 (사)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 안 당

 

▶예술의 중심에서 대중과 호흡하는 오케스트라
뉴서울필하모닉은 1991년 설립된 순수 민간교향악단으로

“대중 속에 사랑 받는 정통 오케스트라” 라는 취지 아래 성악가 출신 김혜란 교수,

첼리스트 출신 김봉 교수 그리고 60여명의 유능한 연주자들이 모여 처음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7년 안당 단장의 제2창단으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창단 28년 이래 2,600여회 이상의 각종 정기연주회, 오페라공연 및 기획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

그동안 200회의 민간교향악단 사상 최고 많은 횟수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국내 최고의 정통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매년 수준 높은 곡을 채택하여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다양한 방식의 교향악운동 전개
2011년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전 작품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연주하여

2010년과 2012년은 민간 오페라연합 협회로부터 오페라 반주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수상을 하였으며,

그 외에 시리즈 음악회로는 “신인발굴음악회”, “아티스트페스티벌” 등을 통하여

클래식 음악을 이끌어 나갈 신인을 발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양평 용문산 “환경 음악회”,

"무역센터 클래식 음악회", “해설 음악회(오페라여행, 뮤지컬여행, 발레여행)”등을 연주하였으며

관객들을 직접 찾아 가는 공단 및 기업음악회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여 클래식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행사를 비롯하여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일환으로

매년 뉴서울필하모닉 콩쿠르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세계 속으로 성장하는 정통오케스트라
2019년 뉴서울필하모닉은 창단 2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울타리를 두르지 않은 넓은 들판처럼 앞으로도 세계음악시장의 진출을 도모하여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음악을 만들 것이며,

또한 누구나가 함께 듣고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취약 계층,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서비스와 더불어 무료공연을 함으로서 청소년들에게는 수준 높은 음악예술의 혜택을 주며,

지역 간 문화의 불균형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정통 오케스트라로 성장 해 나아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