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2019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①
2019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①
일자 2019-06-20 공연시간 2019년 6월 20일(목)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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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마르쿠스 슈텐츠 Markus Stenz, conductor
피아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Behzod Abduraimov, piano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Tchaikovsky, Piano Concerto No. 1 in B♭ minor, Op. 23

 

라흐마니노프, 죽음의 섬
Rachmaninoff, The Isle of the Dead, Op. 29

 

스크랴빈, 교향곡 제4번 ‘법열의 시’
Scriabin, Symphony No. 4 in C major, Op. 54, ‘Le Poeme de l'extase (Poem of Ecstasy)’

 

네 대의 호른에 이어 관현악이 멋진 선율을 시작하고, 장려한 피아노가 한 박씩을 찍어댄다.

차이콥스키의 피아노협주곡 1번만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가 신나는 경쟁을 펼치는 작품은 없다.

센세이션의 중심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가 피아노 앞에 앉는다. ‘

자기 세대에서 가장 완벽한 성취를 이룬 피아니스트’로 불리는 주인공이다.

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는 인간 정신의 다른 영역을 다룬 두 러시아 작곡가의 곡을 연주한다.

아름답기 그지없는 라흐마니노프의 ‘죽음의 섬’과, 환각에 가깝도록 감각을 자극하는 스크랴빈의 ‘법열의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