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2019 서울시향 우 웨이의 생황 협주곡
2019 서울시향 우 웨이의 생황 협주곡
일자 2019-05-18 공연시간 2019년 5월 18일(토) 오후 5시 지역 서울 장소 롯데콘서트홀 관람연령 미취학아동입장불가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예매하기 ▶

 

 

지휘 발두어 보뢰니만 Baldur Bronnimann, conductor
생황 우 웨이 Wu Wei, sheng

 

베베른, 파사칼리아
Webern, Passacaglia

 

베른트 리하르트 도이치, 현상, 생황과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아시아 초연, 서울시향 공동 위촉작
Bernd Richard Deutsch, Phaenomena. Music for Sheng and Orchestra
*Asian premiere, jointly commissioned by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by

Basel Sinfonietta with the support of the Ernst von Siemens Music Foundation,

KolnMusik GmbH and China's National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

 

쳄린스키, 인어
Zemlinsky, The Mermaid

 

빈 사람들은 오랫동안 ‘아시아는 (빈 중심가 동쪽의) 란트슈트라세 구역에서 시작된다’고 말하곤 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은 과거와 미래, 동과 서가 만나는 장소였다.

현대 생황의 대표 연주자인 우 웨이와 빈 태생 작곡가 베른트 리하르트 도이치가

빈의 이러한 문화융합 전통을 이어받아 신작생황 협주곡을 소개한다.

유럽에서 단 두 차례 연주한 뒤 며칠 만에 서울시향과 선보이는 작품이다.

지휘자 브뢰니만은 폭풍의 예감과 같은 베베른의 파사칼리아, 말러나 R 슈트라우스를 연상시키는

쳄린스키의 ‘인어’를 앞뒤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