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대전시립교향악단 서울특별연주회 - 운명의 마수를 느끼다
대전시립교향악단 서울특별연주회 - 운명의 마수를 느끼다
일자 2018-11-20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롯데콘서트홀 관람연령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05분 (인터미션 :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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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의 지휘로 2년간 다져진 대전시립교향악단
유럽 투어 연주와 유럽 방송을 통해 극찬 받은 연주력으로
인간의 정서에 짙게 호소하는 강렬하고 색채 가득한 러시아 음악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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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서정성과 스케일 큰 극적인 대작!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
탁월한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였던 라흐마니노프의 진가가 최고로 발휘된 명곡을
러시아 정통파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의 강렬한 러시안 피아니즘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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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볼로딘이 절묘하고 깊은 음색의 컨트롤로 
가장 지적이면서 비르투오적으로 절묘하게 묘사하는 방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아이리쉬 타임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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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품 중에서 가장 훌륭한 곡” - 차이콥스키

관현악의 현란한 기교가 보여주는 러시아풍 교향곡의 전형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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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심포니·런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부터 젊은 작곡가로 선정된 우미현의 위촉작 초연!
빛의 반사로 인한 색채의 변화를 악기 하나하나가 갖고 있는 음색으로 표현되는 초연을 만난다.
우미현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빛의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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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과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지휘자다. 프랑스의 리유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플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14년 동안 예술감독을 지낸 바 있다. 그는 런던 트리니티 컬리지를 졸업한 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로린 마젤의 부지휘자로 지내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4년 후, 유럽으로 간 그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아래 유러피언 커뮤니티 유스 오케스트라의 부예술감독으로 지냈으며, 이후에는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았다. 2016년 9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했다.

 

피아노 _ 알렉세이 볼로딘(Piano _ Alexei Volodin)
비르투오적 테크닉을 세심한 터치와 깊은 음색의 컨트롤로 표출하는 놀라운 피아니스트!
첫 음 타건 부터 놀라움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은 세심한 터치와 뛰어난 테크닉으로 정평이 나있는 피아니스트다. 1977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알렉세이 볼로딘은 모스크바 그네신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콘서바토리에서 엘리소 비르살라드체를 사사하였다. 2003년 취리히 인터내셔널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이번 시즌, 볼로딘은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앤드워프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데뷔 무대를 갖고,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중국 NCPA 오케스트라와는 다시 한 번 협연 무대를 꾸미며,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게르기예프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1984년 창단한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뛰어난 기량과 매력적인 레퍼토리, 신선한 기획이 만나 펼쳐내는 감동의 연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마스터즈 시리즈, 유쾌한 음악적 탐험을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그리고 위로와 공감의 무대 해피클래식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활기차고 창조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눈부신 내일을 위한 뜨거운 도전은 오케스트라분야의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

 

 

 

 

 

 

 

 

 

기획사정보

주최 : 대전광역시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문의 : 042-270-8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