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정보
5인 초청 비르투오조 콘서트
5인 초청 비르투오조 콘서트
일자 2018-10-14 공연시간 오후 8시 지역 서울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관람연령 8세이상 관람가능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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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VIOLIN 양승희 
* 서울대 음대 학사, Salzburg Mozarteum Grosses Diplom, Amsterdam Conservatory Professional Performer's Degree, Rutgers University 박사
* 동아콩쿠르 입상, 럿거스 Concerto Competition Winner, Artists International 특별상
& 암스테르담의 Bach Zaal, 잘츠부르크의 Wiener Saal, 미국의 이버슨 미술관 음악홀, 필란더 스미스 대학, 럿거스 대학등에서 독주회와 초청 연주회, 컬리지 음악협회 국제 컨퍼런스, 홀란드 뮤직 쎄션, 잘츠부르크 인터내셔날 썸머 아카데미, 보도윈 뮤직 페스티발, 칼 플레쉬 아카데미, 스페인의 그라두스 뮤직 페스티발에서 연주
*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원주시향, 광명시향, KT 쳄버, 서울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서울 씨티 챔버, 코레안 챔버 오케스트라등과 협연
*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Oswego 바이올린 교수, 부천 필하모닉 악장 역임
* 현재 추계예대 교수, 미국 Atlantic Music Festival 초빙 교수 겸 악장, 서울 아카데미 앙상블 대표 겸 악장,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

 

VIOLA 황대진 
*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졸업, New England Concervatory 석사, University of Hartford 박사학위 수여 
* New England Conservatory 예비학교 교수, 상명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 Dartmouth College, Miss Porter’s School 등의 미 동부 지역 대학에서 강의/연주 
* 도쿄, 베이징, 랑군 등 아시아의 여러 주요 도시에서 실내악 연주 
* 강남심포니, 국립창작악단, 마산시향, 의정부심포니, 아산시교향악단, 에라토앙상블, 하늠챔버 등과 협연 
* 예술의 전당, 금호아트홀 등에서 수차례 독주회 개최
* 에라토앙상블, 하늠챔버앙상블, 나메앙상블 단원
* SoVIS & SoVE 음악감독, 연희청소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 현재 대구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

 

CELLO 김호정 

“호소력 짙은 연주를 들려주는 명확한 악곡 해석의 첼리스트”

“강렬하면서 따뜻한 음색의 열정적이며 호소력 짙은 소리와 세밀하면서 엄격한 악곡 해석” 으로 널리 인정받는 첼리스트 김호정은 현재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서 음악 교육과 제자 양성에 힘을 쏟는 동시에, 국내 최정상급 첼리스트로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통해 더욱 더 충실하며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콜로라도 메사 대학교 음악대학에 초청되어 첼로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연주와 교육에 노력하였으며, 수많은 국내 독주회에서 베토벤과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및 멘델스존 첼로 소나타와 슈만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는 등, 중견 연주자로서 더욱 깊이 있는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었다. 특히, “Cello and Organ Music for Meditation”이라는 CD음반을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출반하였고, 2015년 예술의전당에서 “100인의 첼로와 함께하는 첼로 듀엘로”의 음악감독으로서 훌륭한 하모니를 연출하였으며, 예술의전당 기획 “11시 콘서트”에 출연하여 강남 심포니와 생상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또한 2016년 3월 “BACH suite Ⅲ, Ⅳ” CD 음반을 출반 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청중들과 교감을 위해 왕성하게 노력하고 있다. 
첼리스트 김호정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와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Dankwart Gahl 교수와 Maria Kliegel 교수 를 사사하였다. 실내악은 오스트리아 모짜르테움 국립음대에서 Hagen Quartett 을, 그리고 독일 퀼른 국립음대에서는 Alban Berg Quartett 을 사사하였다. 
어린 나이에 일찍부터 음악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는데, 특히 대학시절 1학년의 나이에 제 29회 동아 콩쿠르 1등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일보 콩쿠르, 인천시향 콩쿠르, 월간음악 콩쿠르에서도 각각 1위로 입상하였다. 또한 유학시절,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 Semi Final에 입상하였으며, 독일 쾰른 호넨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을 하여, 국제적으로도 첼리스트의 자질을 널리 입증하였다. 
오케스트라 활동으로는, 쥬네스 월드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캄머필하모니,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독일 쾰른 챔버오케스트라 등에서 맴버로 유럽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귀국 후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코리안 심포니 수석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시립교향악단 수석 대행을 역임하였다. 
협연 독주로는 서울시향, 인천시향, 부산시향, 창원시향, 전주시향, 포항시향, 강남심포니 등 국내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특히 1998년과 2005년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에 협연자로 선정되어 협연하였다. 2000년 가을 귀국 후 매년 1-2회의 독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페스티벌 앙상블 단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통하여 연간 30~40회 연주를 다양한 장르에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식스바이첼로(6xcello) 음악감독으로서, 2003년 이후 “테디베어 이야기”를 국내에 활발히 소개하는 등 음악의 교육적 프로그램 확장에도 큰 노력을 하고 있다.

 

OBOE 곽연희 
교육자, 솔리스트, 다수 앙상블 연주자, 그리고 지속적으로 뮌헨 라디오 방송오케스트라와 여러 오케스트라의 객원주자로 활동 중인 오보이스트 곽연희는 한국인 최초로 2010년 제네바 국제음악 콩쿠르의 오보에 부문 그리고 2014년 프라하 스프링 국제 오보에 콩쿠르의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 과거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뮌헨 국립음대 강사를 역임했던 그녀는 동아콩쿠르 입상 이후 슈투트가르트 로타리 클럽의 장학생으로 특별상 수상, 그리고 만하임 국립음대 주최의 실내악 콩쿠르 입상 및 장학금 수상, 프리 다비도프 독일 함부르크 입상, 독일 국립음대 오보에 콩쿠르에 연이어 일본 소니 국제콩쿠르 우승 , 국제 실내악 콩쿠르 폴란드(Lods) 우승과 독일 바이로이트 국제음악콩쿠르 오보에 부분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바 있다.
2001년에 이어 2007년 독일 ‘에코클라식’ 음반상을 두 차례 수상한 곽연희는 2001년 독일 ‘에코 클라식’ 포노 아카데미 “올해 최고의 신인연주자”로서 음반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2007년 독일 ‘에코 클라식’ 포노 아카데미 “올해 최고 기악독주자”로 선정 되어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녀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독일 뮌헨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에르푸르트 필하모니, 독일 필하모니 본, 스웨덴 노르쉐핑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르카르타 슈투트가르트 및 바흐 아카데미(남미투어), 오스트리아 하이든 오케스트라, 폴란드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필하모닉과 브로슬라브 수에데카 필하모니, 이탈리아 파도바 에 델 베네토 체임버오케스트라, 노르웨지언 체임버오케스트라 , 에르푸르터 필하모닉, 튜링어 필하모닉, 토쿄 필하모닉, 세종솔로이스츠 , Korean Chamber Orchestra 등과 협연무대에 오른 한편, 『MDG』(Dabringhaus und Grimm) 소속 음반사를 통한 자신의 6집 앨범 발매와 더불어 수록된 그리스 작곡자 니코스 스칼코타스 <오보에 콘체르티노>에서 오케스트라와의 연주로 ‘세계최초의 음반’이란 명성을 얻었고, 또 뮌헨 방송교향악단과 세계 초연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독일 뮌헨 바이에른 라디오 방송오케스트라에 만장일치로 입단하여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부수석 주자로 활동했던 곽연희는 레퍼토리 발굴과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며 현재90년의 전통을 이어온 독일 에이전시 아들러 (Konzert- Direktion Hans Adller) 소속 연주자로서 독일 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아홉 번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콘체르트를 독일 투어에서 협연한 바에 이어 2017년 슐레스뷕 홀슈타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이든 오보에 콘체르트 협연자로 네 번의 북독일 투어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그녀는 유럽, 중국, 일본, 대만 그리고 한국 오보에 후계 양성에 열의를 다하고 있다.

 

FLUTE 윤혜리
놀라운 연주력과 우아하고 아름다운 음악성을 지닌 플루티스트 윤혜리는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도미하여 커티스 음악원에서 플루트계의 대부인 쥴리어스 베이커를 사사하였고, 파리 국립음악원 대학원과정에서 알랭 마리옹을, 바젤 아카데미에서 피터 루카스 그라프를, 맨하튼 음대에서 진 백스트레서를 사사하면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등에 관해 많은 연구를 하였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한 윤혜리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 관현악단,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였다. 뉴욕 필하모닉 객원으로 링컨센터에서 정명훈 지휘자의 아시아 필하모닉 수석 주자로 연주를 하기도 한 윤혜리는 뉴 월드 심포니 수석주자로 3년간 활동하였고, 스페인 테네리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는 수석주자를 역임하였다. 국내에서도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 협연, 크레디아 초청 독주회, 금호아트홀 그레이트 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를 가졌고, 부천필, 수원시향,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 다수의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삼성 클래식에서 “Elegia” CD를, Sony Classic에서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Poulenc"을 출시하였으며 유럽, 아시아, 전 세계를 오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활동 하고 있다. 
프랑스 Music Alp Festival , Musicales de Prefailles 에서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Powell Artist 으로 뉴욕과 파리에서 마스터클래스와 리사이틀 연주를 초청받았으며, 독일, 일본, 스페인 풀루트 협회 Congress 에서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독일 Kuhlau, 일본 Kobe, 중국 광주오 국제 콩쿠르 심사의원으로 초청 받았다. 현재 서울대 음악대학 부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ROGRAM 
J. C Bach Quintet in D Major 
W. A. Mozart Oboe Quartet in F Major, KV 370
W. A. Mozart Flute Quartet in D Major, KV 285 
R. Hartmann Variarionen uber ein Theme von Paganini, Op. 1 
F. X. Sussmayr

 

 

 

 

 

기획사정보

주최: 마스트미디어
문의: 02-541-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