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헬벨 캐논과 지그 Canon and gigue, for 3 violins & continuo in D major, T.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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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파헬벨 (1653 ~ 1706) 이(가) 170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Jig / Gigue
  • 작곡년도 1700
  • 출판년도 1920
  • 평균연주시간 06:22
  • 레이팅
  • 악기편성 3 violins and contin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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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2)

  • 듣기 예약   캐논 (Canon)

  • 듣기 예약   지그 (Gigue)


작품해설

파헬벨은 바흐 이전의 위대한 오르간 연주자 중의 한 사람이며, 작곡자이다. 그는 1653년 독일의 뉘른 베르크에서 태어나 그 당시 최고의 오르간 연주자들에게 교육을 받고, 평생을 오르간 연주자로 살았다. 그가 작곡한 대부분의 작품은 독립성이 강한 둘 이상의 멜로디를 동시에 결합하는 작곡기법인 대위법에 의한 작품들이다. 그는 1677년 아이제나하의 궁정 오르간 연주자로 부임한다. 그 때 바흐의 아버지와 사귀면서 바흐의 형을 가르쳤는데 바흐의 형이 다시 바흐에게 오르간 연주를 가르치기도 했다고 한다. 
파헬벨의 작품 중 현재는 유독 이 캐논 D장조만 유명하다. 이 곡이 작곡된 때는 파헬벨이 1678-1690에 에아푸르트에서 활동하던 시대로 추측하는데, 처음엔 현악 4중주 편성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서 원래 제목은 "3개의 바이올린과 계속 저름(Continuo)을 위한 캐논과 지그"이다. 캐논이라는 말은 법칙, 규칙(Rule, law)이라는 의미를 지닌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것이다. 실제 르네상스 시대부터 같은 부분을 엇갈려 부르는 캐논 풍의 곡들이 작곡되었고, 바흐를 포함한 바로크 곡들, 그리고 그 이후 시대의 곡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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