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An American in Paris, tone poem for orchestra

작곡가 이미지

작곡가 사진
조지 거슈윈 (1898 ~ 1937) 이(가) 192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Tone Poem
  • 작곡년도 1928
  • 초연날짜 1928-12-13
  • 초연 아티스트 발터 담로쉬
  • 초연장소 Carnegie Hall, NY, USA
  • 평균연주시간 17:54
  • 레이팅
  • 악기편성 3 flutes (3rd doubling on piccolo), 2 oboes, English horn, 2 clarinets in B flat, bass clarinet in B flat, 2 bassoons, 4 horns in F, 3 trumpets in B flat, 3 trombones, tuba, timpani, snare drum, bass drum, triangle, wood block, cymbals, low and high tom-toms, xylophone, glockenspiel, celesta, 4 taxi horns labeled as A, B, C and D, alto saxophone/soprano saxophone, tenor saxophone/soprano saxophone/alto saxophone, baritone saxophone/soprano saxophone/alto saxophone, and strings

관련 사이트


작품해설

거쉰의 음악적 특징은 블루스와 래그 타임, 유태음악 등의 요소를 고전음악의 전통에 접목시킨데서 찾을 수 있다. 1928년 30세때 파리를 방문하여 체류하던 중에 작곡된 이 곡은 재즈의 독특한 감각과 선율적 특색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미국인이 본 파리의 인상을 랩소디 풍으로 구성한 유머러스한 곡이다.

초연은 같은 해 12월 뉴욕 필하모닉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제1부 알레그로 그라찌오소는 현과 목관으로 나타나는 최초의 선율이 호기심에 차 두리번거리며 즐겁게 활보하는 미국인의 모습을 그리고, 자동차 경적같은 느낌이 유머러스하게 나타난다.

제2부 안단테에서는 블루스조의 선유로 향수에 젖은 듯 바이얼린 선율이 달콤하게 흐르다가 급전되면서 떠들썩한 춤곡이 된다. 이 제2부는 전곡은 통해서 가장 변화가 많고 매우 유쾌하다.

제3부 알레그로는 폭스 트로트의 명랑한 종곡으로 쾌활, 낙천적인 미국인의 성격을 그리면서 마지막에 제1부 서두로 돌아가 다시 자동차 경적과 즐거운 행진곡이 된다.

 

 행복한 어린이집 블로그


이 작품의 연주 (11)



이 작품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