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라우스 2세 폴카 '천둥과 번개' (Thunder and Lightning) Unter Donner und Blitz (Thunder and Lightning), polka schnell for orchestra, Op. 324 (RV 324) Thunder and Light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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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슈트라우스 2세 (1825 ~ 1899) 이(가) 186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Polka
  • 작곡년도 1868
  • 출판년도 1868
  • 초연날짜 1868-02-16
  • 초연장소 Vienna, Austria
  • 평균연주시간 03:13
  • 레이팅
  • 악기편성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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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요한 시트라우스 2세(1825-1899) 요한 시트라우스 1세의 장남으로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19세 때에 음악가로 데뷔하였고, 그의 아버지처럼 무도음악의 작곡가 겸 연주가로 활약하였으며 그의 아버지를 뛰어 넘는 좋은 작품들을 내어 놓아 [왈츠의 왕]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1867년 5월 파리 만국 박람회에 출연하여 성공을 거둔 요한 시트라우스 2세는 런던을 거쳐 그 해 11월에 비인으로 돌아와 다음 해 사육제 시즌을 위해 이 멋진 폴카를 발표했다.
 
1868년 2월 16일에 디아나잘에서 열린 예술가 협회 [새벽의 샛별] 무도회에서 초연되었고, 이 협회에 헌정되었으며 연주 시간은 약 3분정도이다.
 
[해설] :  Allegro molto  2/4박자. 3부 형식. 
 경쾌한 리듬만으로 된 4마디의 전주에 이어 G장조의 주부가 등장하는데 먼 곳에서 울려 오는 천둥 소리 같은 큰 북의 트레몰로가 이따금 울리는 가운데 40마디에 걸쳐 조금씩 모습을 달리하면서 달려가고 이와 대비되는 부분으로 16마디가 반복된다.
4마디의 경과구를 지나 C장조의 중간부로 들어 가는데 이 곳은 3부형식으로 이 곡중에서 가장 점잖다고 할 수 있는 A부분이 번개와 천둥이 빈번하게 울려 퍼지는 B를 끼고 되풀이된다.
다시 주부로 돌아가 16마디의 피날레로 떠들석하고 분주한 이 곡이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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