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1번 Pomp and Circumstance March No.1, for orchestra in D major, Op.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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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사진
에드워드 엘가 (1857 ~ 1934) 이(가) 1901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March
  • 작곡년도 1901
  • 출판년도 1902
  • 초연날짜 1901-10-19
  • 초연장소 Liverpool
  • 평균연주시간 05:59
  • 레이팅
  • 악기편성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초연 1901-10-19 in Liverpool (Nos.1, 2)
  •   Liverpool Orchestra Society, Alfred Rodewald (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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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March No.1 in D major - Allegro con molto fuoco

중간부의 유명한 선율로 가장 인기가 높은 D장조 제1곡은 당시 국왕 에드워드 7세가 이 선율에 감탄하여 가사를 붙이라는 권유에 따라 벤슨의 시 <희망과 영광의 나라(Land of hope and glory)>라는 제목이 붙여졌다. 그 후 이 곡은 독립된 성악곡이 되어 제2의 영국 국가처럼 애창되고 있다. 짧은 당당한 서주부의 뒤를 이어 선정적인 주제가 현으로 나오고 이어 베이스가 이어 받는다. 그리고 반복, 다음은 처음의 서주부가 다시 나오고 트리오로 들어간다. 다시 제 1부의 반복, 그리고 제1테마의 암시로서 곡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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