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Barber of Seville) Il barbiere di Siviglia (The Barber of Seville), opera Barber of Se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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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키노 로시니 (1792 ~ 1868) 이(가) 1816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 작곡년도 1816
  • 평균연주시간 2:00:54
  • 레이팅
  • 악기편성 Count Almaviva(tenor), Bartolo(bass), Rosina(mezzo-soprano orcontralto), Figaro(baritone), Basilio(bass) Chorus,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대본 체사레 스테르비니(Cesare Sterbini), 피에르 보마르셰(Pierre Beaumarchais)의 동명 희극에 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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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25)

  • 듣기 예약   Overture

  • 듣기 예약   No. 2a, Piano, pianissimo

  • 듣기 예약   No. 2b, Ecco, ridente in cielo

  • 듣기 예약   No. 3, Mille grazie

  • 듣기 예약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 (No. 4, Largo al factotum)

    세빌리아의 이발사[The Barber of Seville]

    이탈리아의 작곡가 G.로시니의 오페라. 2막.

    프랑스의 극작가 P.A.C.de 보마르셰의 동명 희극(1775)에 C.스테르비니가 대본을 썼으며 1816년 로마에서 초연되었다. 귀족 아가씨 로진을 사랑한 알마비바 백작은 이발사 피가로에게 도움을 청하여 그녀를 손에 넣으려고 한다. 후견인인 의사 바르트로는 로진의 재산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으므로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백작은 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그녀를 얻게 되고 바르트로는 재산을 얻게 되어 만족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기지와 풍자가 가득한 내용과, 경쾌하고 선율이 풍부한 음악 등으로 인해 로시니의 대표작으로 꼽힐 뿐만 아니라 당시의 이탈리아오페라의 최고 걸작의 하나로 꼽힌다.
    -출처: 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 듣기 예약   No. 5, Se il mio nome

  • 듣기 예약   No. 6a, Oh cielo

  • 듣기 예약   No. 6b, All'idea di quel metallo

  • 듣기 예약   No. 6c, Numero quindici

  • 듣기 예약   No. 7a, Una voce poco fa

  • 듣기 예약   No. 7b, Io son docile

  • 듣기 예약   No. 8, La calunnia è un venticello

  • 듣기 예약   No. 9, Dunque io son la fortunata?

  • 듣기 예약   No. 10, A un dottor della mia sorte

  • 듣기 예약   No. 11, Ehi, di casa!

  • 듣기 예약   No. 12, Fredda ed immobile

  • 듣기 예약   No. 13, Pace e gioia

  • 듣기 예약   No. 14, Contro un cor (Lesson Scene: Rosina & Count Almaviva)

  • 듣기 예약   No. 15, Don Basilio!... Cosa veggo!

  • 듣기 예약   No. 16, Buona sera, mio signore

  • 듣기 예약   No. 17, Il vecchiotto cera moglie

  • 듣기 예약   No. 18, Temporale (Storm Music)

  • 듣기 예약   No. 19a, b, Ah! qual colpo inaspettato... Zitti, zitti

  • 듣기 예약   No. 20, Cessa di più resistere

  • 듣기 예약   No. 21, Di si felice


작품해설

세빌리아의 이발사(이탈리아어: Il barbiere di Siviglia)는 조아키노 로시니가 작곡한 2막의 희극 오페라이다. 프랑스 희곡 작가인 피에르 보마르셰의 코메디, "세비야의 이발사"(Le Barbier de Séville)를 기초로 체사레 스테르비니가 대본을 작성하였다. 첫공연은 "알마비바", 또는 "쓸모없는 사전조심"라는 제목으로, 1816년 2월 20일에 로마의 테아트로 아르젠티나에서 막이 올려졌다. 다수에 의해 위대한 오페라 부파로 여겨지고, " Opera America"의 통계에 따르면, 북미에서 5번째로 많이 상연되는 작품이다.

 

 

등장인물

로시나, 바르톨로의 피후견인 (리릭 콜로라투라, 혹은 메조소프라노)

바르톨로 박사, 로시나의 후견인 (베이스)

알마비바 백작, 지방 귀족, 학생인 린도로라 변장함(테너)

피가로, 세빌레의 이발사 (바리톤)

피오렐로, 바르톨로 박사의 하인

바실리오, 바르톨로와 한패, 음악 교사 (베이스)

베르타(마르첼리나), 바르톨로 박사의 하인(소프라노)

암브로조, 바르톨로의 하인

 

줄거리

1막

에스파냐의 세비야, 17세기

, 그녀를 볼 희망으로 낮이 밝을 때까지 기다리기로 결심한다. 이발사인 피가로는 세비야에 있는 집들에 접근할 수 있으며, 마을의 비밀과 스캔달을 잘 알고 있기에, 자신의 바쁜 삶을 묘사한다.("Largo al factotum") 피가로는 바르톨로 박사는 그가 허락받아야할 로시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엉큼한 후견인일 뿐이라 말한다.

백작은 로시나를 향해 다른 세레나데를 부르고, 자신을 가난한 학생인 린도로라 일컫는다. 그동안 거의 갇혀 지내면서 답답하게 살았던 로시나는, 그 젊은 청년이 누군지 궁금해한다. 피가로는 계략을 생각해낸다: 백작이 술에 취한 병사로 변장하여, 바르톨로 박사네 집에 쳐들어가, 바르톨로 박사가 결혼하고자 하는 로시나에게 접근하는 것이다. 백작은 그 계획에 흥분해하지만, 피가로는 감사해하는 백작에게서 멋진 보답을 기대한다.("All’idea di quel metallo")

로시나는 자신의 마음을 매료시킨 그 목소리를 떠올리고, 린도로를 만나기 위해서 농간을 부린다. ("Una voce poco fa") 바르톨로 박사는 로시나의 음악 선생인 돈 바르실리오와 함께 등장하며, 그는 바르톨로 박사에게 로시나의 숭배자인 알마비바 백작이 세비야 안에 있다고 경고한다. 바르톨로는 로시나와 즉시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바르실리오는 중상 모략이 알마비바 백작을 제거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말한다. ("La calunnia") 피가로는 그 계략을 엿듣고, 로시나에게 경고하며, 그녀로부터 린도로에게 편지를 건내주기로 약속한다.("Dunque io son") 로시나를 의심하는 바르톨로 박사는 그녀가 편지를 썼는지 입증하려 하지만, 그녀는 재치로 요리조리 빠져나간다. 바르톨로 박사는 그녀의 도전에 화가 나서, 자신을 가지고 놀지 말라고 경고한다.("A un dottor della mia sorte")

알마비바는 술취한 병사로 변장하여 등장하고, 로시나에게 쪽지를 전해준다. 그녀는 그걸 바르톨로 박사로부터 숨기려 한다. 알마비바는 자신은 바르톨로 박사의 집에 머무르겠다고 말하자, 박사는 병사들이 집에 묶는 것에 면제받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집안에서 들려오는 소음에 궁금한 거리에 모인 군중들에게, 피가로는 소식을 알리다. 시민 경찰단이 그 술취한 병사를 체포하려 들어온다. 백작은 그의 정체를 대장에게 밝히고, 그 즉시 풀려난다. 피가로를 제외하고 모두들 이 사건의 반전에 놀라워하며, 모두들 아침의 미친 것 같은 소동에 대해 말을 한다.

2막

바르톨로 박사는 그 술취한 병사가 알마비바가 보낸 스파이라 의심한다. 백작이 이번에는 돈 알폰소로, 돈 바실리오의 학생이며 음악 교사로 변장한다.("Pace e gioia sia con voi") 그는 아파서 집에 있는 바실리오를 대신하여, 로시나에게 음악 교습을 주러 왔다고 말한다. 돈 알폰소는 역시 바르톨로 박사에게 그는 알마비바 백작과 같은 숙소에 머물고 있고, 로시나가 쓴 편지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돈 알폰소는 다른 여인이 그에게 그 쪽지를 주었고, 이는 린도로가 알마비바를 대신하여 로시나를 장난감 취급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 그 사실을 로시나에게 전달할 것을 제시한다. 이에 박사가 돈 알폰소가 돈 바실리오의 진짜 학생이라고 믿게 되어, 로시나에게 음악 교습할 것을 허락한다. ("Contro un cor")

파가로는 바르톨로 박사에게 이발하러 도착하고, 발코니 창문을 열수있는 열쇠를 낚아챈다. 이발을 막 시작하려는 참에 바실리오가 온전히 건강한 상태로 나타난다. 백작과 로시나와 피가로는 반복되는 언질과 재빠른 뇌물로, 그가 성홍열로 아프다고 바실리오를 확신시킨다. ("Buona sera, mio signore") 바실리오는 혼란스럽지만 돈을 얻고 집으로 떠난다. 바르톨로의 이발이 시작되고, 이에 바르톨로가 알마비바가 로시나와 밤에 도망칠 계획을 짜는 것을 듣는 것에서 관심이 멀어지기 충분하다. 바르톨로 박사는 "변장"이라는 문구를 듣게 되고, 그가 또다시 속았음을 성내며 깨닫는다. 모두가 그자리를 떠난다. 하녀인 베르타는 엉망진창인 집안에 대해 한마디 한다.("Il vecchiotto cerca moglie").

바르톨로는 바실리오에게 공증인을 데려오라고 말하고, 로시나와 그날 저녁에 결혼하려한다. 바르톨로는 로시나에게 린도르에게 주었던 그녀의 편지를 내보인다. 이에 그녀는 상처를 입고, 자신이 속았다고 확신한다. 그녀는 바르톨로와 결혼하기로 동의하며, 린도로와 도망가려던 계획을 그에게 말한다. 갑작스런 폭풍우가 지나가고, 피가로와 백작는 벽을 기어올라간다. 기다리던 로시나는 알마비바가 자신의 실제 정체를 드러낼 때까지 분노를 퍼붓는다. 바실리오는 공증인과 도착한다. 바실리오는 알마비바에게서 비싼 뇌물을 받을 것인지, 아님 그의 머리에 총알 몇발이 박힐 것인지 위협받자, 바실리오는 로시나와 알마비바의 결혼식의 증인이 될 것에 동의한다. 바르톨로 박사는 병사들과 도착하지만, 이는 너무 늦었다. 알마비바 백작은 바르톨로에게 저항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고 설명하자, 바르톨로 박사는 그가 졌음을 시인한다.("Cessa di più resistere") 피가로, 로시나, 그리고 백작은 그들의 행운에 환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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