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Madame Butterfly),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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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코모 푸치니 (1858 ~ 1924) 이(가) 190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 작곡년도 1904
  • 출판년도 1904
  • 초연날짜 1904-02-17
  • 초연장소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
  • 평균연주시간 2:05:56
  • 레이팅
  • 악기편성 Vocal soloists, Chorus,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초연자 Cleofonte Campanini (지휘), Rosina Storchio (소프라노), Giovanni Zenatello (테너), Giuseppe De Luca (바리톤)
  • 헌정, 계기 루이지 일리카(Luigi Illica)와 주세페 지아코사(Giuseppe Giacosa)의 이탈리아 대본을 기초로 작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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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0)

  • 듣기 예약   No. 1a, E soffitto

  • 듣기 예약   No. 1b, Questa è la cameriera

  • 듣기 예약   No. 2, Dovunque al mondo

  • 듣기 예약   No. 3a, Ed è bella la sposa?

  • 듣기 예약   No. 3b, Amore o grillo

  • 듣기 예약   No. 4a, Ah! ah! quanto cielo!

  • 듣기 예약   No. 4b, Ancora un passo

  • 듣기 예약   No. 5a, Gran ventura

  • 듣기 예약   No. 5b, L'imperial Commissario

  • 듣기 예약   No. 6, Vieni, amor mio!

  • 듣기 예약   No. 7a, Ieri son salita tutta sola

  • 듣기 예약   No. 7b, Ed eccoci in famiglia

  • 듣기 예약   No. 7c, Bimba, bimba, non piangere [Dearest, my dearest, weep no more]

  • 듣기 예약   No. 8a, Viene la sera [Ja, es ward Abend]

  • 듣기 예약   No. 8b, Bimba, dagli occhi [Mädchen, in deinen Augen liegt ein zauber, Ah, love me a little]

  • 듣기 예약   사랑의 이중창 (No. 8c, Vogliatemi bene)

  • 듣기 예약   No. 8d, Un po' di vero c'e

  • 듣기 예약   No. 9, E lzaghi e lzanami

  • 듣기 예약   어느 갠 날 (No. 10, Un bel di vedremo [Eines Tages sehn wir, One fine day])

    어떤 개인날 바다를 바라보며 애타게 그리는 한 여성의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작품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중에서 가장 유명한 아리아이다.

    줄거리를 보면, 미국 해군사관 핑카튼은 일본 나가사키에서 집안이 몰락해 게이샤가 된 15세 나비아가씨와 결혼을 한다. 얼마 후 핑카튼은 곧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고향으로 떠나지만, 3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나비부인에게 재혼을 권하지만 그녀는 거절하고. 이후 돌아온 핑카튼. 하지만 핑카튼의 곁에는 새로운 부인이 있었다. 이에 나비부인은 단도로 자결을 한다는 비극적 이야기다.

    Un bel di, vedremo
    levarsi un fil di fumo
    dall'estremo confin del mare.
    E poi la nave appare.
    Poi la nave bianca
    entra nel porto,
    romba il suo saluto.
    Vedi? E venuto!
    Io non gli scendo incontro. Io no.
    Mi metto la sul ciglio del colle e aspetto,
    e aspetto gran tempo e non mi pesa,
    la lunga attesa.
    E uscito dalla folla cittadina
    un uomo, un picciol punto
    s'avvia per la collina.
    Chi sara? chi sara?
    E come sara giunto
    che dira? che dira?
    Chiamera Butterfly dalla lontana.
    Io snza dar risposta
    me ne staro nascosta
    un po' per celia...
    e un po' per non morire al primo incontro,
    ed egli alquanto in pena chiamera,
    chiamera: iccina mogliettina
    olezzo di verbena,
    i nomi che mi dava al suo venire

    (a Suzuki)
    Tutto questo avverra, te lo prometto.
    Tienti la tua paura,
    io consicura fede l'aspetto. 어느 맑게 개인 날
    저 푸른 바다위에 떠 오르는 한 줄기 연기를 바라보게 될 거야.
    하얀 빛깔의 배가 항구에 닿고서
    예포를 울릴 때
    보라!
    그이가 오잖아.
    그러나 난
    그곳에 가지 않아
    난 작은 동산에 올라가서
    그이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이와 만날 때까지
    복잡한 시가지를 한참 떠나
    한 남자 오는 것을
    멀치감치 바라보리라.
    그가 누군지?
    산 언덕 위에 오면
    무어라 말할까?
    멀리서 버터플라이 하고
    부르겠지. 난 대답하지 않고
    숨어 버릴거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의 극진한 기쁨 때문에
    내가 죽을 것 같애.
    한참 동안을 그는 내 이름을 부르면서
    내 어린 아내며
    오렌지 꽃이라고 늘 부르던
    그 이름을 부르리라

    [스즈키에게]
    이렇게 되는 날이 꼭 올거야.
    그이의 믿음을 간직하며
    나 그이가 돌아오길 믿고 있어.
    -출처: 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 듣기 예약   No. 11a, C'e. Entrate

  • 듣기 예약   No. 11b, Ora a noi

  • 듣기 예약   No. 11c, Ebbene, che fareste

  • 듣기 예약   No. 11d, E questo?

  • 듣기 예약   No. 12, Che tua madre

  • 듣기 예약   No. 13a, Il cannone del porto!

  • 듣기 예약   No. 13b, Scuoti quella fronda di ciliego

  • 듣기 예약   No. 13c, Tutti i fior

  • 듣기 예약   No. 14, Coro a bocca chiusa

  • 듣기 예약   No. 15, Intermezzo

  • 듣기 예약   No. 16, Già il sole!

  • 듣기 예약   No. 17a, Povera Butterfly

  • 듣기 예약   No. 17b, Ve lo dissi?

  • 듣기 예약   No. 17c, Io so che alle sue pene

  • 듣기 예약   No. 18a, Non ve l'avevo detto?

  • 듣기 예약   No. 18b, Addio, fiorito asil [Leb wohl, mein Blütenreich]

  • 듣기 예약   No. 18c, Glielo dirai?

  • 듣기 예약   No. 19a, Che vuol da me

  • 듣기 예약   No. 19b, Come una mosca prigioniera

  • 듣기 예약   No. 20a, Con onor muore chi non puo serbar vita con onore

  • 듣기 예약   No. 20b, Tu? tu? piccolo iddio


작품해설

일본의 나가사키에 주둔 중인 미국의 해군 장교 핑커튼은 중매쟁이 고로를 통해서 나비 부인과 만나게 된다. 둘은 결혼하기로 하고 핑커튼이 새로이 구한 집으로 나비 부인이 도착한다. 나비 부인은 자신의 집안이 몰락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아버지의 유품인 단도를 내 놓는다. 고로가 나비 부인 집안의 불행했던 과거의 일을 핑커튼에게 다시 자세히 설명한다. 나비 부인은 불교를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하였지만 집안 친척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이러한 개종에 대해서 큰아버지 본조의 질책을 받지만, 핑커튼이 곧 내쫓아 버린다. 이에 놀란 친척들도 모두 되돌아가 버린다. 나비 부인은 핑커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었다. 수개월 후 핑커튼은 봄에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미국으로 출항한다. 나비 부인은 야마도리 공작의 구혼도 거절하며 3년 동안이나 핑커튼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고로와 영사가 핑커튼의 소식을 전하러 왔지만 차마 편지를 전달하지 못한다. 핑커튼은 미국인 부인 케이트를 데리고 다시 돌아온다. 케이트는 나비 부인이 낳은 아들을 미국으로 데려가서 잘 양육시키겠다고 설득한다. 나비 부인은 케이트의 제안을 거절하면서 핑커튼이 30분 이후에 다시 오면 허락하겠다고 하고서는 자살을 시도한다. 이 때 핑커튼이 영사와 함께 나비 부인을 찾아온다. 나비 부인은 쓰러지면서 아이를 가르킨다. 핑커튼은 놀라서 나비 부인의 주검에 다가가고 영사는 아이를 껴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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