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그 '페르 귄트' 제1 모음곡 Peer Gynt Suite for orchestra (or piano or piano, 4 hands) No. 1, Op.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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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 그리그 (1843 ~ 1907) 이(가) 187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Suite from larger work
  • 작곡년도 1874 ~ 1875
  • 출판년도 1888
  • 개정년도 1885 ~ 1888
  • 초연날짜 1876-02-24
  • 초연장소 Oslo, Norway
  • 평균연주시간 14:18
  • 레이팅
  • 악기편성 piccolo, 2 flutes, 2 oboes, 2 clarinets, 2 bassoons, 4 horns, 2 trumpets, 3 trombones, tuba, timpani, bass drum, snare drum, triangle, strings

기타 요약 정보

  • 원작 헨리크 입센(Henrik Ibsen), 희곡 <페르 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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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아침 기분 (1. Morning Mood)

  • 듣기 예약   오제의 죽음 (2. The Death of Åse)

  • 듣기 예약   아니스타의 춤 (3. Anitra's Dance)

  • 듣기 예약   산 마왕의 궁전에서 (4.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작품해설

제1곡 아침(Morgenstimmung(Morning Mood))

Allegretto pastorale  E장조  6/8박자

이 곡은 제4막의 전주곡인데 클라리넷과 바순의 하모니에 실려 풀륫이 조용한 새벽빛이 떠오르는 모로코 해안의 아침 기분을 목가풍으로 노래한다. 이 아침의 정경은 한 폭의 그림으로 보아도 좋을 정도로 전개된다.

 

제2곡 오제의죽음(Ases Tod (Aase's Death))

Andante doloroso  b단조  3/4박자

제3막에서 페르 귄트가 지켜보는 가운에 그의 어머니 오제가 죽는 장면이다. 이 음악은 고금의 장송음악 가운데 걸작의 하나로서, 약음기를 단 현악기가 거듭 반복되는 주제로 어둡고 쓸쓸한 기분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제3곡 아니트라의춤(Anitras Tanz(Anitra's Dance))

Tempo di Mazurka  a단조  3/4박자

제4막에 나오는 아라비아 추장의 천막에서 추장의 딸 아니트라가 추는 무곡인데, 전곡 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며 깨끗한 작품으로 현악기와 트라이앵글로 연주하는 동양풍의 요염한 춤곡이다.

 

제4곡 산왕의궁전에서(In der Halle des Bergkonigs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Alla marcia e molto marcato  b단조  4/4박자

제2막 산왕의 궁전의 장면인데 막이 오르기 전부터 연주되는 행진곡이다. 동굴에 사는 마왕의 부하들인 요괴들에게 뒤쫒기는 페르 귄트의 절박한 장면을 묘사한 음악이다. 이것이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멀리서 들려오는 종소리에 큰 폭음이 일어나면서 요괴들이 뿔뿔이 사라져버리는 광경을 잘 묘사하였다.

 

(블로그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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