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든 교향곡 104번 (런던) Symphony No. 104 in D major ("London"), H. 1/104 London

작곡가 이미지

작곡가 사진
요제프 하이든 (1732 ~ 1809) 이(가) 1795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795
  • 출판년도 1801
  • 초연날짜 1795-05-04
  • 초연 아티스트 요제프 하이든
  • 초연장소 런던, 킹스 극장
  • 평균연주시간 27:25
  • 레이팅
  • 악기편성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2, 트럼펫 2, 팀파니,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95년 3월 ~ 4월(자필악보에 의함)
  • 작곡 장소 London
  • 출판/판본 파트보: 1801년 본의 짐로크 출판사. 자필악보: 베를린 국립도서관 소장.
  • 헌정, 계기 표제는 19세기에 붙여진 것으로 별의미 없음. 4악장의 소나타 형식은 많은 악상을 제시하면서도 긴밀하게 잘 구성함.
  • 초연 연도 1795년 5월 4일 자선 연주회
  • 초연 장소 King's Theatre, London
  • 초연자 작곡자 지휘

관련 사이트


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dagio - Allegro

    서주부는 D단조 4/4박자로, 유니즌 동기를 중심으로 16마디로 구성됨. 주요부는 D장조 2/2박자,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8마디씩 반복적으로 대비되는 2악절로 구성되며 포르테 프레이즈의 으뜸조가 이어짐. 경과부, 딸림조의 제1 주제, 제2 주제, 코다 순으로 제시부가 구성됨. 발전부는 제1 주제가 E단조로 시작하며 제2 주제가 이어짐. 재현부는 제1 주제, 제2 주제가 순차적으로 나타남.
  • 듣기 예약   2. Andante

    2/4박자, 3부 형식. 주제는 8마디, 29마디의 2부 형식으로 반복 연주됨. 중간부는 G단조로 바뀜.
  • 듣기 예약   3. Menuetto. Allegro & Trio

    D장조의 미뉴에트 주제는 8마디씩 2악절로 구성되어 16마디와 36마디의 2부 형식으로 구성됨. 트리오는 B flat장조로 12마디와 3마디의 2부 형식으로 구성됨.
  • 듣기 예약   4. Finale. Spiritoso

    D장조 2/2박자, 소나타 형식. 제1 주제는 16마디로 구성되며 첼로와 호른의 저음 반주가 진행됨. 제2 주제는 현악의 대위적인 2분음표로 구성됨. 발전부는 제1 주제, 경과부, 제2 주제 순으로 전개됨. 재현부는 제1 주제로 시작함. 제2 주제는 플루트로 시작함. 코다로 들어가서 새롭게 동기가 제시되며 마지막으로 제1 주제로 전곡이 끝남.

작품해설

교향곡 제 104 번 D 장조 Hob.I : 104 는 요제프 하이든 이 1795 년 에 런던 에서 작곡 한 교향곡 에서 런던 교향곡 중 1 곡. 하이든의 대표작의 하나이며, 「런던」의 애칭으로 알려져있다.

 

하이든의 마지막 교향곡인 104번은 하이든을 위해 1795년 5월 4일 런던에서 초연되었다. 3주 후에 있었던 고별 연주회에서도 이 교향곡이 연주되었다. 교향곡 104번은 빛이 폭발하듯 우렁찬 팡파르가 울리면서 시작한다. 팡파르가 잦아들면 신비로운 분위기의 D단조 아다지오 서주로 사라진다. 알레그로는 부드럽게 시작하는데, D장조의 따스하고 밝은 주제가 금세 등장한다. 2악장 안단테는 우아한 G장조의 틀에 거대한 단조의 총주 에피소드를 품고 있다. ‘질풍노도(Strum und Drang)’의 드라마를 보여주는 마지막 모습이다.

 

열정적인 미뉴에트의 목가적인 트리오 섹션은 앞으로 베토벤이 교향곡 6번에서 들려줄 시골의 춤곡을 미리 들려주는 것 같다. 활기찬 피날레는 하이든이 어린 시절 들었음직한 크로아티아의 민속 선율을 바탕으로 했는데, 런던에서 잡상인들이 기억 속의 그 선율을 흥얼거리는 것을 듣고 피날레로 작곡했다. 그래서 런던에서 쓴 다른 교향곡을 제쳐두고 유독 이 곡을 ‘런던’ 교향곡으로 부르는 것이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이 작품의 연주 (22)



이 작품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