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Vier letzte Lieder (Four Last Songs), for soprano & orchestra, o.Op. 150 (TrV 296, AV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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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864 ~ 1949) 이(가) 194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성악
  • 작품형식 Song Cycle
  • 작곡년도 1948
  • 출판년도 1950
  • 초연날짜 1950-05-22
  • 초연 아티스트 시르스텐 플락스타
  • 초연장소 Royal Albert Hall, London, England
  • 평균연주시간 21:16
  • 레이팅
  • 악기편성 Soprano,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작시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제1~3곡),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Joseph Von Eichendor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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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봄 (1. Frühling)

    In dämmrigen Grüften
    träumte ich lang.
    von deinen Bäumen und blauen Lüften,
    Von deinem Duft und Vogelsang.

    Nun liegst du erschlossen
    In Gleiß und Zier
    von Licht übergossen
    wie ein Wunder vor mir.

    Du kennst mich wieder,
    du lockst mich zart,
    es zittert durch all meine Glieder
    deine selige Gegenwart!

    희미한 무덤 속에서
    나는 오랫동안 꿈을 꾸었다.
    너의 나무와 푸른 대기와
    너의 향기와 새의 노래에 대해서.
    이제 너는 빛과
    장식 속에서
    내 앞에 기적처럼
    빛을 받고 누워 있다.
    너는 다시 나를 보고
    부드럽게 나를 유혹한다.
    너의 행복한 모습에
    나의 몸이 떨고 있다!
  • 듣기 예약   2. 9월 (2. September)


    Der Garten trauert,
    kühl sinkt in die Blumen der Regen.
    Der Sommer schauert
    still seinem Ende entgegen.

    Golden tropft Blatt um Blatt
    nieder vom hohen Akazienbaum.
    Sommer lächelt erstaunt und matt
    In den sterbenden Gartentraum.

    Lange noch bei den Rosen
    bleibt er stehn, sehnt sich nach Ruh.
    Langsam tut er
    die müdgeword'nen Augen zu.

    정원이 슬퍼한다.
    차가운 빗방울이 꽃잎 속으로 스며든다.
    다가올 그 마지막을 향해
    여름은 조용히 몸부림친다.

    황금빛 물방울이 잎사귀를 향해
    높은 아카시아 나무 위에서 떨어진다.
    여름은 놀라고 피곤한 표정으로
    정원의 죽어가는 꿈을 향해 미소 짓는다.

    오랜 동안 장미꽃 옆에서 떠나지 못한 채
    여름은 휴식을 그리워한다.
    그 지친 두 눈을
    여름은 천천히 내리감는다.
  • 듣기 예약   3. 잠들기 전에 (3. Beim Schlafengehen)

    Nun der Tag mich müd' gemacht,
    soll mein sehnliches Verlangen
    freundlich die gestirnte Nacht
    wie ein müdes Kind empfangen.

    Hände, laßt von allem Tun,
    Stirn, vergiß du alles Denken.
    Alle meine Sinne nun
    wollen sich in Schlummer senken.

    Und die Seele, unbewacht,
    will in freien Flügen schweben,
    um im Zauberkreis der Nacht
    tief und tausendfach zu leben.
    지금 한낮이 나를 피곤하게 한다.
    내가 애타게 그리워하는 것은
    별이 빛나는 밤을 환영하는 것이다.
    피곤해진 아이처럼.

    손은, 모든 너의 행동을 멈추고,
    이마는 모든 사고를 중지한다.
    왜냐하면 내 모든 감각이
    이제 막 잠들었으니까.

    그리고 내 영혼은 마음껏
    자유롭게 떠돌리라
    밤의 마법의 성역에서 살기 위하여
    깊고 천배나 오래도록.
  • 듣기 예약   4. 저녁노을 때 (4. Im Abendrot)


작품해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네 개의 최후의 노래, 독일어 : Vier letzte Lieder )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가 만년에 작곡 한 관현악 반주 가곡집. 소프라노 를위한 작품으로, 작곡가 84 세 1948 년 에 작곡되었다.

1-3번 곡은 헤르만 헤세의 시를 가사로 인용하였고 마지막 4번 곡은 아이헨도르프의 시을 사용하였다.


이 작품의 연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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