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Der Rosenkavalier, opera, Op. 59 (TrV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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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864 ~ 1949) 이(가) 1909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 작곡년도 1909 ~ 1910
  • 초연날짜 1911-01-26
  • 초연장소 독일, 드레스덴
  • 평균연주시간 2:59:36
  • 레이팅
  • 악기편성 Marschallin(soprano), Octavian(mezzo-soprano), Baron Ochs(bass), Sophie(soprano), Herr von Faninal(baritone), Marianne(soprano), Valzacchi(tenor), Annina(contralto) Chorus,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대본 후고 폰 호프만스탈(Hugo von Hofmannsthal)
  • 작곡 연도 1909년 5월-1910년 9월 완성
  • 1막 1909년 10월 7일~12월 20일, 2막: 1910년 1월 26일~4월 3일, 3막: 1910년 4월 5일~9월 26일.
  • 작곡 장소 1, 2막은 베를린에서 3막은 가르미슈에서
  • 출판 1910년
  • 헌정 작곡가 모친의 친정인 프쇼르가의 가족에게 헌정됨.
  • 초연 연도 1911년 1월 26일
  • 초연 장소 드레스덴, 궁정 오페라극장
  • 초연자 에른스트 폰 슈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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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33)

  • 듣기 예약   1. Prelude

  • 듣기 예약   2. Wie du warst! Wie du bist

  • 듣기 예약   3. Der Feldmarschall sitzt im krowatschen Wald

  • 듣기 예약   4. Selbstverständlich empfängt mich Ihro Gnaden

  • 듣기 예약   5. Macht das einen lahmen Esel aus mir?

  • 듣기 예약   6. I komm' glei

  • 듣기 예약   7. Drei arme adelige Waisen

  • 듣기 예약   8. 온전함으로 이 마음을 (8. Di rigori armato il seno)

  • 듣기 예약   9. Mein lieber Hippotyte

  • 듣기 예약   10. Da geht er hin

  • 듣기 예약   11. Ach, du bist wieder da!

  • 듣기 예약   12. 시간이란 묘한 것 (12. Die Zeit, die ist ein sonderbar Ding)

  • 듣기 예약   13. Ein Ernster Tag, ein grosser Tag!

  • 듣기 예약   14. In dieser feierlichen Stunde der Prufung

  • 듣기 예약   15. 제가 이 영예로운 임무를 맡았습니다 (15. Mir ist die Ehre wiederfahren)

  • 듣기 예약   16. Ich kenn' ihn schon recht wohl

  • 듣기 예약   17. etzt aber kommt mein Herr Zukünftiger

  • 듣기 예약   18. Hab' nichts dawider

  • 듣기 예약   19. Mit Ihren Augen voll Tränen

  • 듣기 예약   20. Herr Baron von Lerchenaul

  • 듣기 예약   21. Da lieg' ich!

  • 듣기 예약   22. Da! - Herr Cavalier!

  • 듣기 예약   23. Prelude

  • 듣기 예약   24. Hab'n Euer Gnaden

  • 듣기 예약   25. Nein, nein! I trink' kein Wein

  • 듣기 예약   26. Wie die Stund' hingeht

  • 듣기 예약   27. Halt! Keiner rührt sich!

  • 듣기 예약   28. Ihre hochfürstliche Gnaden

  • 듣기 예약   29. Ist halt vorbei

  • 듣기 예약   30. Mein Gott, es war nicht mehr

  • 듣기 예약   31. Heut oder morgen oder den ubernächsten Tag

  • 듣기 예약   32. Marie Theres'... Hab' mir's gelobt

  • 듣기 예약   33. Ist ein Traum, Finale


작품해설

장미의 기사(독일어: Der Rosenkavalier)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3막의 오페라이다. Louvet de Couvrai의 소설 (Les amours du chevalier de Faublas)과 몰리에르의 코메디 Monsieur de Pourceaugnac를 각색하여 후고 폰 호프만스탈이 독일어 대본은 완성하였다. 1911년 1월 26일 드레스덴 젬퍼오퍼에서 막스 라인하르트의 연출로 초연되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그의 성공적인 비극 오페라 R. 슈트라우스: "살로메"와 R. 슈트라우스: "엘렉트라"를 작곡 직후 작곡한 희극 오페라. 그의 오페라 작품 중에서 가장 녹음이 많으며, 희극으로는 가장 자주 공연되는 명곡.

극의 제목 '장미의 기사 (The Knight of the Rose)'란 '결혼의 징표로 은장미를 신부에게 보내는 대리인'란 가공의 역할로 실제 18세기에 이러한 풍습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줄거리

1740년대, 마리아 테레즈 여제의 통치 지배기

오스트리아, 빈

 

1막

마르샬린의 침실

2막

파니날의 저택

3막

빈 가까이에 있는 한 여관의 객실

 

유명한 아리아

Die Zeit, die ist ein sonderbar' Ding" (원수 부인)

"Di rigori armato il seno" (이탈리아인 가수)

장미 수여의 듀엣 "Mir ist die Ehre widerfahren" (옥타비안과 소피)

트리오 "Marie Theres'! / Hab' mir's gelobt" (옥타비안과 소피, 원수 부인)

마지막 듀엣 "Ist ein Traum / Spür' nur dich" (옥타비안과 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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