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보르자크 현악 세레나데 E장조 Serenade for string orchestra in E major, B. 52 (O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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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닌 드보르자크 (1841 ~ 1904) 이(가) 1875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Serenade
  • 작곡년도 1875-05-03 ~ 1875-05-14
  • 출판년도 1879
  • 초연날짜 1876-12-10
  • 초연장소 프라하
  • 평균연주시간 27:11
  • 레이팅
  • 악기편성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초연자 아돌프 체프(Adolf Čech) 지휘, Orchestras of the Czech and German theatres
  • 헌정, 계기 오스트리아 정부의 장학금을 받고서 작곡에만 전념하여 작곡된 곡 중의 하나임. 5악장으로 구성되었으며 1악장을 소나타 형식으로 시작하지 않고, 모든 악장은 카논 형식에서 출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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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5)

  • 듣기 예약   1. Moderato

    Moderato, E장조 4/4박자, 3부 형식. 점진적인 진행으로 구성된 제1부 주제에 비해서 중간부는 G장조로 점리듬을 사용한 주제가 제시됨. 제3부는 제1부 주제가 재현되며 비올라와 첼로의 대위 선율도 더해짐.
  • 듣기 예약   2. Menuetto. Allegro con moto [aka Tempo di valse]

    Tempo di Valse, C sharp단조 3/4박자. 3부 형식의 왈츠로 구성됨. 제1부는 3개의 왈츠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트리오는 선율적인 주제를 지닌 카논 형식이 반복됨.
  • 듣기 예약   3. Scherzo. Vivace

    Scherzo: Vivace, F장조 2/4박자. 2박자의 스케르초 형식으로, 카논으로 시작하는, 3부 가곡 형식임. 템포가 빠른 스케르초 부분과 A장조의 트리오 부분이 혼합된 복합 3부 형식의 악장임.
  • 듣기 예약   4. Larghetto

    Larghetto, A장조 2/4박자. 3부 형식으로 카논이 반복되는 구성임. 첫부분은 다른 현악기들의 반주 위에 제1바이올린이 주제를 제시함. 중간부에서는 C sharp단조로 조를 옮기며 빠르게 진행함.
  • 듣기 예약   5. Finale. Allegro vivace

    Finale: Allegro vivace, F sharp단조 - E장조 2/4박자. 바이올린과 그 외의 현악기들로 나뉘어 카논에서 파생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론도 소나타 형식임. 발전부에서는 주제가 확대되어 첼로로 연주됨. 이후 론도 주제 제1삽입구가 재현되어 소나타 형식의 재현부처럼 진행함. 제1악장 처음 시작주제가 다시 사용되고, 론도 주제에 의한 코다로 전곡을 마침.

작품해설

드보르자크는 두 곡의 세레나데를 남겼는데 그 중 한곡은 현악 합주용으로 33세 때의 작품이고 나머지 한 곡은 관을 주체로 한 작은 앙상블을 위한 것으로 36세 때의 작품이다.

곡이 완성 되기 3개월 전 드보르자크는 오스트리아 정부가 재능 있고 가난한 젊은 예술가들에게 지급하고 있던 국가 장학금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통지를 받고, 그 해 부터 5년간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 <세레나데>는 그러한 경제적 안정으로 작곡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된 드보르자크가 마침내 탄생시킨 곡중의 하나이며 현악기만을 사용해 차분하고 조용하며 부드러운 소리로 사랑하는 사람이 애인을 생각하는 그리움을 분위기 있게 노래한 작품이다. 과장되지 않고, 환상적인 기분을 나타내주는 선율이 절묘하기까지 하다.

다섯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악장을 소나타 형식으로 시작하지 않은 것은 작곡자의 격식 없는 작곡태도를 엿볼 수 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모드 악장에서 카논 방식의 모방을 잘 사용해서 효과를 내는 것도 이 세레나데의 특징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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