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치간느 Tzigane, rhapsodie de concert, for violin & piano (o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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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벨 (1875 ~ 1937) 이(가) 1922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Rhapsody
  • 작곡년도 1922 ~ 1924
  • 출판년도 1924
  • 초연날짜 1924-04-26
  • 초연장소 런던, 에어리언 홀
  • 평균연주시간 09:49
  • 레이팅
  • 악기편성 바이올린, 피아노 관현악 편곡판 피콜로, 플루트, 오보에 2, 클라리넷 2, 바순 2, 호른 2, 트럼펫, 심벌즈, 트라이앵글, 탕부르 (F sharp), 첼레스타, 하프,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924년 완성. 관현악 편곡판도 1924년 작곡함.
  • 작곡 장소 파리
  • 출판/판본 1924년 뒤랑 출판사
  • 헌정, 계기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제리 다라니(Jelly d'Arányi)를 위해 쓴 곡임. 바이올린의 기교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구상한 곡으로써 파가니니의 "카프리치오"와 유사한 성격임. 원래는 피아노 뤼테알(luthéal)이 반주하다록 작곡하였으나 피아노 반주로도 충분히 가능하며, 관현악으로도 편곡함.
  • 초연 연도 1924년 4월 26일. 관현악 편곡판은 1924년 11월 30일
  • 초연 장소 런던의 에어리언 홀. 관현악 편곡판은 파리의 콩세르 콜론
  • 초연자 앙리 질 마르셰에(Henri Gil-Marchex)의 피아노, 제리 다라니(Jelly d'Arányi)의 바이올린. 관현악 편곡판은 제리 다라니의 바이올린, 콜론 관현악단의 가브리엘 피에르네의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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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라벨의 '치간느'는 집시라는 뜻으로 1924년 피아노 곡으로 먼저 작곡하고 후에 관현악곡으로 편곡되었다.

 

악장 구성은 다음과 같다.

카덴차 형식으로 바이올린 독주로 시작함. 증2도의 음계 형식으로 곡이 진행하다가 다시 Molto espressivo의 선율로 이어짐.

- 피아노는 아르페지오 형식으로 다시 등장하면서 Moderato의 주부로 넘어감.

- 주부는 곡의 중요한 테마로서 앞에서 등장했던 선율이 사용됨.

-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합주가 시작되며, 피아노의 피치카토 형식의 반주가 이어짐.

- 헝가리 춤곡 형식의 리듬이 피아노 독주 선율을 따라 흐르며 바이올린과의 합주가 진행됨.

- 기교적으로 난해한 변주 형식의 리듬들이 몇번씩 이어진 뒤에 곡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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