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거울 Miroirs, for piano (o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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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벨 (1875 ~ 1937) 이(가) 190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904 ~ 1905
  • 출판년도 1906
  • 초연날짜 1906-01-06
  • 초연장소 프랑스, 파리
  • 평균연주시간 27:56
  • 레이팅
  • 악기편성 대양 위의 조각배 피콜로(제3번은 플루트 대체), 플루트 2(제2번은 피콜로 대체), 오보에 2, 잉글리시 호른, 클라리넷 2, 베이스 클라리넷, 바순 3,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튜바, 팀파니, 큰북, 트라이앵글, 심벌즈, 탐탐, 글로켄슈필, 첼레스타, 하프 2, 현5부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피콜로, 플루트 2, 오보에 2, 잉글리시 호른, 클라리넷 2, 바순 2, 콘트라바순,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튜바, 팀파니, 큰북, 작은북, 탬버린, 심벌즈, 트라이앵글, 크로탈, 캐스터네츠, 실로폰, 하프 2,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피아노곡은 1904~1905년에 완성함. "대양 위의 조각배" 관현악 편곡은 1906년에 완성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은 1918년에 완성함.
  • 작곡 장소 파리
  • 출판/판본 피아노곡은 1906년 파리의 에슁(Eshig) 출판사. "대양 위의 조각배" 관현악 편곡은 1950년.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은 1923년.
  • 헌정, 계기 1905년 "소나티네"에 이어서 작곡됨. 형식적으로 확고한 형태의 "소나티네"와는 달리, 이 곡은 좀더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형태로 변화됨. 선율미보다는 음향적인 효과에 치중한 곡으로 묘사적인 형태의 곡임.
  •   - 제1곡 "나방"은 Léon-Paul Fargue, 제2곡 "슬픈 새들"은 Ricardo Viñes, 제3곡 "대양 위의 조각배"는 Paul Sordes, 제4곡 "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는 M. D. Calvocoressi, 제5곡 "골짜기의 종"은 Maurice Delage에게 각각 헌정됨.
  • 초연 연도 피아노곡은 1906년 1월 6일. "대양 위의 조각배" 관현악 편곡은 1907년 2월 3일.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은 1919년 5월 17일.
  • 초연 장소 피아노곡은 파리의 국민음악협회. "대양 위의 조각배" 관현악 편곡은 파리.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은 파리.
  • 초연자 피아노곡은 살 에랄에서 리카르토 비녜스의 연주. "대양 위의 조각배" 관현악 편곡은 콜론 관현악단, 가브리엘 피에르네 지휘.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관현악 편곡은 파도르 관현악단, 르네 파든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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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5)

  • 듣기 예약   1. 나방 (Noctuelles)

    제1곡 Noctuelles(나방). Trés léger(아주 가볍게).
    - 피아니시모의 첫마디로 시작함.
    - 꾸밈음으로 장식적인 성격의 화음을 사용함.
    - 7마디가 계속된 뒤에 다시 처음 선율로 되돌아 감.
    - 꾸밈음에 의한 아르페지오 형식으로 진행함. 지속적으로 수많은 꾸밈음을 통해서 곡을 진행함.
  • 듣기 예약   2. 슬픈 새들 (Oiseaux tristes)

    제2곡 Oiseaux tristes (슬픈 새들). Très lent(아주 느리게).
    - 주제는 단선율로 제시되면서 진행함.
    - 새의 지저귐을 상징하는 화음이 등장함.
    - 3부 형식으로 구성되어 새의 주제가 제시된 후에 중간부가 이어짐.
    - 주제가 다시 재현되는 부분에서는 좀더 화려한 형태의 화음으로 변화됨.
    - 코데타 부분에서는 제시부 선율과 유사한 화음이 등장하면서 끝남.
  • 듣기 예약   3. 대양 위의 조각배 (Une barque sur l'océan)

    제3곡 Une barque sur l'océan(대양 위의 조각배). D'un rythme souple.
    - 특별히 중심적인 주제나 산만한 리듬도 아니면서 평범한 형태로 진행함.
    - 10마디의 반복적인 진행은 대양의 파도를 연상케하지만 특별한 요소는 아님.
    - 중저음에서 시작하여 파도가 커지는 분위기를 묘사함.
  • 듣기 예약   4.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Alborada del gracioso)

    - 피아노 독주나 관현악 편곡이나 상당히 자주 연주됨.
    - 피아노의 기교적인 측면을 고려한 작곡법으로 진행됨으로써 다양한 선율의 변화가 진행됨.
    - 프리지아 선법과 장단3도의 화음을 이용하여 작곡됨.
    - 중간부의 expressif en recit(이야기하듯이 표정적으로)는 느린 템포의 선율로 진행함.
    - 스페인풍의 리듬과 울림과 합쳐지고 클라이맥스를 향해 나아감.
    - 후반부는 제시부를 다시 재현하며 조성과 다양한 표현적 요소가 사용됨.
  • 듣기 예약   5. 골짜기의 종 (La vallée des cloches)

    제5곡 La vallée des cloches(골짜기의 종). Très lent.
    - 단순한 3부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A - A' - B - C - B - A 형태로 진행함.
    - 중간부는 C부분으로 구성되었으며 A나 B부분에 비해서 상당히 길게 작곡됨.
    - 안정적인 낮은 음 위에 긴 선율이 등장함.
    - 재현부는 짧게 구성되어 진행함.

작품해설

모음곡 「거울」( 프랑스 : Miroirs )은 모리스 라벨 이 1905 년 30 세 때 작곡 한 5 곡으로 이루어진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초연은 1906 년 1 월 6 일 에 파리 의 국민 음악 협회 연주회에서 리카르도 비녜스 의해 이루어졌다.

 

전곡 약 30 분이다. 각 노래가 혼자 연주되는 일도 종종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어릿 광대의 아침 노래」는 연주의 기회가 많다. 각 곡은 각각 라벨이 소속 해 있던 「아파치」의 멤버에 봉헌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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