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쿠프랭의 무덤 Le tombeau de Couperin, for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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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라벨 (1875 ~ 1937) 이(가) 191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914 ~ 1917
  • 출판년도 1918
  • 초연날짜 1919-04-11
  • 초연 아티스트 마르게리트 롱
  • 초연장소 프랑스, 파리
  • 평균연주시간 24:19
  • 레이팅
  • 악기편성 관현악판 - 플루트 2, 오보에 2 (제2는 잉글리시 호른과 겸함), 클라리넷 2, 바순 2, 호른 2, 트럼펫, 하프,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피아노판은 1914에서 1917년 완성함. 1919년 제1, 3, 4, 5곡 관현악판 편곡.
  • 작곡 장소 파리
  • 출판/판본 피아노판은 1918년, 관현악판은 1919년 뒤랑 출판사.
  • 헌정, 계기 6개의 악장으로 구성됨. 각 악장은 1차 세계대전에서 전사한 작곡가의 친구들에게 헌정됨. 또한 18세기 프랑스의 작곡가 쿠프랭에 대한 생각까지 포함해서 "무덤"이라는 제목이 붙음. 춤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리듬감과 선율감이 확실한 고전적인 형태의 작품임.
  • 초연 연도 피아노판은 1919년 4월 11일. 관현악판은 1920년 2월 28일
  • 초연 장소 피아노판은 파리의 독립음악협회(SMI), 가보 홀. 관현악판은 파리.
  • 초연자 피아노판은 마르게리트 롱(Marguerite Long) 독주. 관현악판은 파도르 관현악단, 르네 바톤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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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6)

  • 듣기 예약   1. 전주곡 (Prelude)

    제1곡 Prélude(전주곡) - "To the memory of Lieutenant Jacques Charlot"
    - "빠르게"라는 지시어로 시작함.
    - 2마디의 기초적인 주제 요소가 제시된 후 반복적으로 연주됨.
    - 이후 경과적인 3마디 부분이 반복적으로 제시됨.
    - 크로매틱한 선율이 진행된 뒤에 다양한 조성으로 변화함.
    - 결국 처음 조성으로 다시 회귀함.
  • 듣기 예약   2. 푸가 (Fugue)

    제2곡 Fugue(푸가) - "To the memory of Jean Cruppi"
    - "알레그로 모데라토"의 지시어로 시작함.
    - 4마디의 주제 요소 중에서 전반 2마디의 상성음이 주제에 해당함.
    - 후반 2마디는 전반 2마디에 대한 대구법임.
    - 주제적인 2마디의 요소가 분해되거나 와해되지 않고 항상 그 형태를 유지하면서 진행함.
    - B sharp의 오르겔풍크트가 이어지는 위에 주제와 대응하는 카논이 제시됨.
    - 전체적으로 정형된 음의 형태와 함께 반진행형의 카논이 진행함.
    - 이어서 스트레타적인 선율이 진행하며, 주제보다 반박자 늦게 시작하는 3중 카논으로 끝남.
  • 듣기 예약   3. 포를란 (Forlane)

    제3곡 Forlane(포를란) - "To the memory of Lieutenant Gabriel Deluc"
    - "알레그레토"라는 지시어로 시작함.
    - 포를란은 북부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춤곡으로써, 빠른 6박자 계열이며 17세기 프랑스 음악에서 자주 등장함.
    - 2개의 중간부와 코다를 가진 론도 형식으로 구성됨.
    - 주요부의 주제는 E장조로 시작함. 낮은 음의 구성은 고전적인 양식이 잘 드러남.
    - 선율은 매우 디아토닉하게 구성되었으며 내성부는 크로매틱하고 복잡한 화음으로 진행함.
    - 주선율은 카논 형식으로 다시 등장하며 중간부는 주제와는 달리 단순하게 진행함.
    - 코다 부분도 화성적으로 매우 복잡한 구성으로 연주됨.
  • 듣기 예약   4. 리고동 (Rigaudon)

    제4곡 Rigaudon(리고동) - "To the memory of Pierre and Pascal Gaudin"
    - "아주 빠르게"라는 지시어로 시작함.
    - 리고동은 프로방스 지방에서 시작된 2박자 계열의 춤곡임. 17세기에 주로 프랑스 궁정음악에 자주 쓰임.
    - 주선율은 기능적이고 화성적인 낮은 음이 부3화음으로 구성됨.
    - 주선율이 반복적인 연주 후에 전개부와 종결부로 이어짐.
    - 전개부는 조성이 변화하여 C sharp, F sharp까지 이어짐.
    - 중간부는 안정적인 긴 선율로 구성되었으며, 주제부가 다시 재현되고 난 뒤에 곡이 종결함.
  • 듣기 예약   5. 미뉴에트 (Menuet)

    제5곡 Menuet(미뉴에트) - "To the memory of Jean Dreyfus"
    - "보통 빠르기로"라는 지시어로 시작함.
    - 평범한 형식으로 일반적인 트리오가 포함된 미뉴에트 양식임.
    - 주제부는 8마디로 구성된 평이한 구성으로, 전반부의 4마디와 후반부의 4마디로 구성됨.
    - 트리오는 뮈제트라고 되어 있으며 단순한 G장조의 병행 화음으로 시작함.
    - 코다 부분은 후반부의 소재로 구성됨.
  • 듣기 예약   6. 토카타 (Toccata)

    제6곡 Toccata(토카타) - "To the memory of Captain Joseph de Marliave"
    - "빠르게"라는 지시어로 시작함.
    - 전형적인 토카타 형식으로 구성됨.
    - 제1부의 전반부는 주선율을 제시함. 제1부의 후반부는 템포가 다소 느려지면서 새로운 선율이 등장함.
    - 제2부는 반음계적인 화성법으로 변형된 요소로 시작함.
    - 발전부 형식의 중간부를 지나 종결부로 넘어감.
    - 종결부는 조성의 변화가 사라지고 화성적으로도 안정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진행함.

작품해설

쿠프랭의 무덤 "( 프랑스 : Le Tombeau de Couperin )는 프랑스 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 이 1914 년 에서 1917 년 에 걸쳐 작곡 한 피아노 모음곡 . " 서곡 (전주곡) ','푸가 ',' 호루라누 "," 리고돈 ',' 미뉴에트 ',' 토카타 '의 6 곡으로 구성되어 각각 제 1 차 세계 대전 에서 전사 한 지인들에 대한 추억에 바쳐 되고있다. 라벨 마지막 피아노 독주곡이다. 1919 년 에 4 곡을 발췌 한 관현악 버전이 작곡자 자신에 의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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