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 Symphony No. 6 in B minor ("Pathétique"), Op. 74 Pathétique

작곡가 이미지

작곡가 사진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1840 ~ 1893) 이(가) 1893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893-02-17 ~ 1893-08-25
  • 초연날짜 1893-10-16
  • 초연 아티스트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초연장소 St. Petersburg
  • 평균연주시간 45:42
  • 레이팅
  • 악기편성 플루트 3(제3은 피콜로 겸함),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4, 트럼펫 2, 트롬본 3, 튜바, 팀파니, 큰북, 심벌즈, 탐탐,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Klin
  • 가사/대본/원작 유르겐슨 출판사. 이 교향곡은 인간의 부정적인 정서를 추상적인 형태로 표현했다. 따라서 그 부정적 감정의 근원이 모호하기 때문에 많은 궁금증이 일어나는 곡이다.
  • 헌정, 계기 조카인 Vladimir Davydov 에게 헌정됨. 초연 후 동생인 모데스트(Modest Ilyich Tchaikovsky)와의 논의중에서 착상되었다. 하지만 차이콥스키는 출판사에 보내는 편지에서 표제를 붙이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출판사가 그대로 출판하면서 "비창"이란 표제를 붙이게 되었다.

관련 사이트


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dagio - Allegro non troppo

    1악장 Adagio - Allegro non troppo, B 단조 4/4 박자. 소나타 형식. 서주 : 1-18 마디, 제1 주제 : 19-88 마디, 제2 주제 : 89-160 마디, 전개부 : 161-304 마디, 재현부 : 305-334 마디, 코다 : 335-354 마디로 구성됨. 바순의 낮은 음으로 시작된다. 주부의 제1 주제는 서주의 주선율을 변화시킨 현이 담당한다. 포르티시모의 전개부를 거쳐 재현부로 들어간다. 최강주의 제1 주제가 연주된 뒤에 안단테의 제2 주제가 진행된다. 점차 낮은 음으로 진행되면서 종결된다.
  • 듣기 예약   2. Allegro con grazia

    2악장 Allegro con grazia, D 장조 5/4 박자. 3부 형식. 5/4 박자라고 하는 복합 박자에 의한 왈츠. 슬라브의 음악에 잘 볼 수 있는 드문 박자. 중간부는 종악장의 피나레와 같은 주제가 나타난다.
  • 듣기 예약   3. Allegro molto vivace

    3악장 Allegro molto vivace, G 장조 4/4 박자. 스케르초와 행진곡을 합한 전개부 없는 소나타 형식. 스케르초적인 악상중에 행진곡이 나타난다. A-B-A-B 의 구조임.
  • 듣기 예약   4. Finale. Adagio lamentoso

    4악장 Finale : Adagio lamentoso, B 단조 3/4 박자. 소나타적인 구성을 가지는 복합 3부 형식. 현으로 시작되는 주부의 주제가 포르티시모와 피아니시모로 변화되면서 반복된다. 그후 트롬본 3개와 튜바의 4중음으로 이어지면 곡은 서서히 안단테로 종결된다.

작품해설

교향곡 6번 b 단조 “비창”》(Op. 74)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가 마지막으로 작곡한 교향곡이다. 1893년 그가 사망하기 아흐레 전에 초연되었다. 차이콥스키의 말에 따르면 그는 “과장 없이, 모든 영혼을 이 작품에 쏟아 넣었다”.

 

별명의 유래

원래 차이콥스키는 이 교향곡을 “프로그램 교향곡”이라고 부르고 싶어했으나 밝히고 싶지 않았던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오히려 궁금증을 유발할 것 같아 망설였는데, 그때 그의 동생인 모데스트가 작품의 초기 본에 사용되었던 “비창”(러시아어: pateticheskii)이라는 이름을 다시 제안하였다. 차이콥스키는 이 별명을 좋아하지 않아서 출판할 때는 별명을 지울 것을 요청하였으나 출판업자는 별명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출판하였고 지금도 그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 작품의 연주 (71)



이 작품에 대한 생각 (0)

댓글을 갖고 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