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교향곡 1번 (겨울날의 환상) Symphony No. 1 in G minor ("Winter Dreams"), Op. 13 Winter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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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1840 ~ 1893) 이(가) 1866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866
  • 출판년도 1874
  • 초연날짜 1868-02-15
  • 초연 아티스트 니콜라이 루빈시테인
  • 초연장소 러시아 음악협회 모스크바 지부 연주회
  • 평균연주시간 43:22
  • 레이팅
  • 악기편성 피콜로, 플루트 2,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혼 4, 트럼펫 2, 트롬본 3, 튜바, 팀파니, 심벌즈, 큰북, 현 5 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866년 가을과 겨울
  • 작곡 장소 모스크바
  • 출판/판본 1874년에 현재의 개정판이 출판
  • 헌정, 계기 후일 모스크바 음악원장 니콜라이 루빈스타인에게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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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겨울 여행의 몽상 (1. Daydreams of a winter journey. Allegro tranquillo)

    Allegro tranquillo, G단조, 2/4박자, 소나타 형식.
    바이올린의 약한 트레몰로로 인도되어 플르트와 파곳의 옥타브로 제 1 주제가 제시. 주제가 비올라와 목관 저음현에게 차례로 하강음형으로 진행. 포코 피우 아니마토로 현이 빠르게 흐르며 주제가 목관으로 반복된 후, D장조의 제 2 주제가 클라리넷의 독주로 연주. 2 주제 발전후 일변하여 불안하고 거친음형이 전개. 템포가 원래의 그것으로 돌아오면 저음현이 변형된 제 1 주제의 동기를 연주하며 전개부가 진행. 재현부는 저음현과 혼의 화음으로 시작되어 주고받으며 시작하여 바이올린, 비올라가 제 1 주제를 연주. 제 2 주제는 G장조로 나타나, 대위법적인 음악이 화려하게 펼쳐진 뒤, 제 1 주제에 의한 코다로 되어 곡의 첫머리와 오로지 똑같은 악상을 재현.
  • 듣기 예약   2. 음산한 땅, 안개의 땅 (2. Land of gloom, land of mist. Adagio cantabile, ma non tanto)

    Adagio cantabile ma non tanto, E flat장조, 4/4박자, 소나티네 형식.
    약음기를 붙인 현악 합주로 시작하여 바이올린이 도입주제를 연주. 이어 오보에가 제 1 주제를 소개하면 클라리넷이 가담하여 장식. 포키시모 피우 모소로 되어 제 2 주제가 A flat장조로 플루트에 의하여 제시. 바이올린으로 인계되면 제현부가 끝이나고, 전개부가 시작, 제 1 주제가 비올라에 의해 연주. 재현부에서 제 2 주제는 E flat장조 그대로 자유롭게 변화. 코다는 제 1 주제의 변형
  • 듣기 예약   3. Scherzo. Allegro scherzando giocoso

    C단조,
    목관에 의해 도입되고 바이올린이 스케르쪼 주제를 연주하고 전개. 트리오에선 바이올린과 첼로가 E flat장조의 주제가 연주. 주부가 복귀한 후 긴 코다가 오게되는데 팀파니가 리듬을 연타하면 대위법적인 바이올린의 연주와, 첼로, 비올라의 독주에 의한 카덴차풍의 음형이 연주.
  • 듣기 예약   4. Finale. Andante lugubre - Allegro moderato

    G장조, 2/2박자, 론도 소나타형식에 가까움.
    도입에서 파곳이 비극적인 주제의 준비를 하고 성장하여 바이올린에 의해 주제가 제시. 이 주제는 1861년 카잔 학생운동에서 불리웠던 가요를 빌어쓴 것. 알레그로 모데라토가 되고 G장조로 옮겨졌다가 알레그로 마에스토소의 제 1 주제를 전악기로 연주. 1 주제가 확보된 뒤, 비올라에 B단조의 제 2 주제가 제시. 제 1 주제의 동기가 다시 출현했다가 전개부로 연결. 재현부는 2 주제는 거의 생략되어 진행. 현의 반음계적인 진행이 계속되디가 알레그로 비바체의 종결부로 들어가면 팀파티의 연타와 더불어 금관이 제 2 주제를 연주하고 피우 아니마토로 더욱 상승하여 강주로 전곡이 종결.

작품해설

1866년에 작곡된 차이코프스키의 나이 26세에 작곡한 초기 작품이다. 차이코프스키가 모스크바음악원에서 교수로 활동할때 작곡했다. 전통적인 4악장 구성으로 다른 작품에 비해 완성도는 약간 떨어진다는 평을 듣고 있다 

 

각 악장에는  차이코프스키가 붙인 표제가 붙어있다 

1악장에는 겨울 여행의 몽상 (겨울날의 환상)

2악장에는 음산한 땅, 안개의 땅 (어둠에 땅, 안개의 땅)

3악장 춥고 오랜 겨울 여행에 지친 여행자의 꿈들

4악장 꽃망울이 열리고 

 

어떠한 이유에서 이러한 암시적인 표제를 붙였는지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으나 겨울로 상징되고 있는 조국 러시아의  대한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 하는 추측들을 한다. 러시아 국민악파의 작곡 수법을 수용하고 있고 민요풍의 선율이 작품 전체에 흐르고 있다 마지막 악장에서는 대중의 혁명가를 차용하고 있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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