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콥스키 소중했던 시절의 추억 Souvenir d'un lieu cher, for violin & piano (or orchestra), Op.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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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1840 ~ 1893) 이(가) 187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uite
  • 작곡년도 1878
  • 출판년도 1879
  • 평균연주시간 16:19
  • 레이팅
  • 악기편성 바이올린, 피아노

악장/파트 (3)

  • 듣기 예약   1. Méditation in D minor

    - Andante molto cantabile / D minor, 188 bars
    - <명상곡>은 주선율이 입체적인 대비감이 없는, 약간은 기계적으로 이어지는 단조로움 마저 느껴진다. 그러나 선율자체는 세밀하고 아름다우며, 차이콥스키의 매력을 전하기에 충분한 바이올린과 피아노 소품으로 자주 연주된다.
  • 듣기 예약   2. Scherzo in D minor

    - Presto giocoso / C minor, 288 bars
  • 듣기 예약   3. Mélodie in E flat major

    - Moderato con moto / E♭ major, 82 bars
    - 바이올린이 달콤한 선율을 연주하고, 피아노는 평범하게 반주한다.

작품해설

제1곡 명상곡(Méditation)은 1878년 3월 23일부터 26일에 걸쳐 스위스의 클라란 체재 중에 바이올린 협주곡 제 2악장으로 쓰여졌다. 차이콥스키는 이 소품에 버리기 아까운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 새로이 쓴 2곡 스케레쪼(Scherzo)와 멜로디(Mélodie)를 추가하여, <그리운 마을의 추억>이라 이름을 붙였다. 

한편, 이 소품집은 그가 처음부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해 쓴 유일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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