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Symphony No. 1 in F minor, 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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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1906 ~ 1975) 이(가) 1923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923 ~ 1925
  • 출판년도 1927
  • 초연날짜 1926-05-12
  • 초연 아티스트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관현악단
  • 초연장소 레닌그라드 필하모닉 대강당
  • 평균연주시간 31:53
  • 레이팅
  • 악기편성 피콜로(제3 플루트와 겸함), 플루트 2(제2는 피콜로와 겸함), 오보에 2, 클라리넷 2, 파곳 2, 호른 4, 트럼펫 2, 알토 트럼펫, 트롬본 3, 튜바, 팀파니, 큰북, 작은북, 심벌즈, 트라이앵글, 탐탐, 그로켄슈필, 피아노,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924년~1925년
  • 작곡 장소 레닌그라드
  • 출판/판본 1927년(쇼스타코비치 모든 교향곡은 국립음악출판소 약칭 MUZGIZ 에서 출판됨)
  • 헌정, 계기 레닌그라드 음악원 졸업 작품이며 피아노의 역할이 큼. 19세의 나이로 작곡해 현대판 모차르트로 주목받기 시작함.
  • 초연자 Nikolai Malko 지휘, 레닌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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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llegretto - Allegro non troppo

    도입부는 A-A'-B-A" 의 3부 형식임. 도입부는 약음기를 끼운 트럼펫이 먼저 시작하면 파곳이 둘째마디부터 같이 연주함. 클라리넷과 피치카토의 첼로는 변형되어 반복되고, 그 동기는 현으로 이어짐. 제시부 제1 주제는 클라리넷 독주로 시작함. 플루트와 파곳으로 반복된 다음 트럼펫으로 진행함. 발전부는 현악기를 독주 파트 별로 세분화하여 변화시킴. 재현부는 발전부와 이어지는 제1 주제를 바탕으로 플루트 연주로 제2 주제를 연주함. 코다는 발전부의 투티 부분이 인용되며 코다 끝부분은 도입부가 다시 나타나면서 마침.
  • 듣기 예약   2. Allegro (moto pepetuo)

    '스케르초-메노 모소 트리오-스케르초의 재현-코다' 의 형식을 갖춤. 주제부는 저음현과 클라리넷 독주로 시작함. 트리오는 플루트, 클라리넷으로 시작되며 현, 오보에, 파곳 순으로 연주됨. 스케르초로 되돌아 온 후 피아노의 역할이 두드러짐.
  • 듣기 예약   3. Lento

    3부 형식. 1악장의 동기와 유사한 현의 선율 위로 오보에가 연주됨. 첼로 독주로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연상시키는 선율이 이어짐. 2부 라르고는 오보에로 시작되며 그후 주제부는 바이올린으로 다시 재현됨.
  • 듣기 예약   4. Finale. Allegro molto

    렌토의 도입부는 저음의 셋잇단음표 연주와 목관악기로 시작함. 주제부 '알레그로 몰토'는 2개의 주제로 이어짐. 두 개의 주제가 변화하면서 마지막에는 금관악기의 투티로 곡을 끝맺음.

작품해설

19세 소년 쇼스타코비치는 페테스부르크 음악학교의 졸업작품으로 제1번 교향곡을 완성하게 되는데 1번과 2번을 초연했던 ‘니콜라이 말리코’에 의해 서구에 알려지자마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후의 작품에서 드러나는 표제적인 경향이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이전의 고전주의 작풍의 영향이 보이는 것이 다른 번호의 교향곡들과 차이점이랄 수도 있겠지만 그의 4번이나 마지막 교향곡인 15번에서도 뚜렷한 고전 양식을 취한 것을 봐선 그의 마음에는 늘 목적성 없는 순음악을 동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됩니다. 


이 작품의 연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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