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7개의 환상곡 Fantasias (7) for piano, Op.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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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 브람스 (1833 ~ 1897) 이(가) 1892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Fantasy
  • 작곡년도 1892
  • 출판년도 1898
  • 초연날짜 1893-01-30
  • 초연장소 Vienna, Austria
  • 평균연주시간 22:30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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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7)

  • 듣기 예약   1. Capriccio in D minor. Presto energico

  • 듣기 예약   2. Intermezzo in A minor. Andante

  • 듣기 예약   3. Capriccio in G minor. Allegro passionato

  • 듣기 예약   4. Intermezzo in E major. Adagio

  • 듣기 예약   5. Intermezzo in E minor. Andante con grazia

  • 듣기 예약   6. Intermezzo in E major. Andantino teneramente

  • 듣기 예약   7. Capriccio in D minor. Allegro agitato


작품해설

전체 3개의 카프리치오와 4개의 인터메쪼로 구성되어 있는 7개의 환상곡 작품 116은 1892년에 출판되었다.

 

첫 번째 카프리지오 라단조는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곡으로, 옥타브 진행과 당김음이 빈번이 사용되었다. 이어서 나오는 사색적인 느낌의 인터메쪼 가단조는 2박자와 3박자가 계속적으르 교대되며 진행되다가 끝부분에 가서 좀더 부드럽게 흐르는 ‘트리오’ 부분으로 종결된다. 또한 카프리치오 사단조는 열정적인 느낌으로, 그 가운데에 내림마장조 트리오가 나오고, 앞의 곡들에 비해 다소 느린 템포로 되어있다.

 

끝의 4곡 중 첫번째 곡인 인터메쪼 마장조는 친밀하고 서정적인 느낌의 소품으로 브람스는 이 곡을 원래 ‘야상곡‘ 이라 이름 붙이려 했었다. 두번째 인터메쪼 마단조는 베버 풍의 망설이는 듯한 6/8박자의 곡이고 이어지는 또다른 인터메쪼 마장조는 옛 미뉴에트를 연상시키는 곡으 로 가운데에 올림사단조로 된 인터메쪼가 포함되어 있다. 끝으로 카프리치오 라단조는 스카를라티 풍으로, 가운데 부분의 선율적인 음악과 라장조로 된 끝부분의 피카르디 종지가 인상적이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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