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 교향곡 1번 (봄) Symphony No. 1 in B flat major ("Spring"), Op. 38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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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슈만 (1810 ~ 1856) 이(가) 1841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841
  • 출판년도 1841--
  • 초연날짜 1841-03-31
  • 초연 아티스트 펠릭스 멘델스존
  • 초연장소 Leipzig, Germany
  • 평균연주시간 32:21
  • 레이팅
  • 악기편성 2 Flutes, 2 Oboes, 2 Clarinets, 2 Bassoons, 4 Horns, 2 Trumpets, 3 Trombones, Timpani, Triangle,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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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ndante un poco maestoso - Allegro molto vivace

  • 듣기 예약   2. Larghetto

  • 듣기 예약   3. Scherzo. Molto vivace - Trio 1. Molto più vivace - Trio 2

  • 듣기 예약   4. Allegro animato e grazioso


작품해설

슈만의 교향곡은 4곡이 있는데 그의 직접 선배인 하이든과 모차르트 보다 베토벤의 작품에 더 가깝다. 30세에 클라라 슈만과 결혼하고 그 다음 해인 1841년(31세)에 작곡했다. 스승이자 장인어른인 비크의 반대로 오랫동안 고민하던 사랑의 결실은 그에게 있어 인생의 봄이 되었을 것이다. 넘치는 행복감을 곡으로 나타냈으며 슈만 자신이 “봄의 교향곡”이라고 이름 했다. 슈만의 생애 최고의 시기를 연상 시키는 곡이다. 1841년 3월 31일 멘델스존의 지휘로 게반트하우스에서 초연했다. 

 

제 1악장 Bb장조 4/4박자(도입부), 2/4박자(주부) 소나타 형식 

트럼펫과 호른의 합주로 시작하여 오케스트라가 반복하는데 이것은 봄이 찾아오는 것을 재촉한다는 것이다.

 

제 2악장 Eb장조 3/8박자 

느린 속도의 아름답고 또 정열을 담은 악장인데 “저녁”이란 이름으로 부른다.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제 1테마는 노래라 해도 좋을 것이다. 첼로, 오보에, 호른 등이 나타난다. 코다에서 완전 마침을 하지 않은 채 제 3악장으로 들어간다. 

 

제 3악장 D단조 3/4박자 

익살스런 스케르쪼 인데 아주 밝은 기분이 넘쳐흐르는 즐거운 유희라고 하겠다 “희롱”이란 이름이 붙어 있다. 스케르쪼의 모양은 하이든의 미뉴에트와 비슷하다.

 

제 4악장 Bb장조 2/2박자 

짧은 서주가 있고 주부로 들어가는데 제 1악장과 같은 명랑한 마침곡이다. “무성한 봄”이란 제목이 붙어 있는데 빛과 기쁨과 꿈과 환상에 가득 찬 봄이라 할 것이다. 이제부터 여름으로 옮겨 가려는 밝은 날의 악장이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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