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송어 Die Forelle ("In einem Bächlein helle"), song for voice & piano, D. 550 (Op.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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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슈베르트 (1797 ~ 1828) 이(가) 1817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성악
  • 작품형식 Art Song
  • 작곡년도 1817
  • 출판년도 1820
  • 평균연주시간 02:18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창,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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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5)

  • 듣기 예약   In einem Bachlein helle, da schoss in froher Eil, Version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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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가곡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베르트는 샘솟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로맨틱하고 풍부한 정서를 지닌 이채로운 작곡가였다. 그는 수많은 가곡들을 작곡했는데 《송어(Die Forelle)》도 그중의 하나이다. 송어는 성악곡으로서뿐 만 아니라 피아노 5중주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피아노 5중주 "송어"는 1819년(22세)에 완성된 작품으로서 이보다 2년전에 쓴 가곡 [송어]를 제 4악장 변주곡의 주제로 차용하고 있기 때문에 흔히 [송어 5중주곡]으로 불려지고 있다. 참으로 시원스러우면서도 상쾌한 악상으로 충일되어 있을 뿐 아니라 드높은 낭만적 분위기도 일품이다.

 

가사

In einem Bächlein helle, / 맑은 시냇물에서,

Da schoss in froher Eil’ / 질주하였다 즐거운 나머지 급히 서둘러

Die launige Forelle / 명랑한 송어가

Vorüber wie ein Pfeil. / 지나갔다 마치 화살처럼.

Ich stand an dem Gestade, / 나는 서있었다 물가에,

Und sah in süsser Ruh’ / 그리고 보았다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Des muntern Fisches Bade / 그 즐거운 물고기의 목욕을 

Im klaren Bächlein zu. / 맑은 시냇물에서.

 

Ein Fischer mit der Rute / 한 낚시꾼도 낚시대를 가지고

Wohl an dem Ufer stand, / 또한 물가에 섰다,

Und sah’s mit kaltem Blute, / 그리고 보았다 그것을 냉정하게,

Wie sich das Fischlein wand. / 그 작은 물고기는 허우적거렸다.

So lang dem Wasser helle, / 맑은 물이,

So dacht’ich, nicht gebricht, / 생각하였다 나는, 흐려지지 않는한,

So fängt er die Forelle / 그는 송어를

Mit seiner Angel nicht. / 그의 낚시바늘로 잡지 못할것이다.

 

Doch plötzlich ward dem Diebe / 그러나 갑자기 그 도둑에게

Die Zeit zu lang. Er macht /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생각되었다. 그는

Das Bächlein tückisch trübe, / 시냇물을, 음험하게도, 흐려놓았다,

Und eh’ich es gedacht;- / 그리고 내가 그것을 생각하기도 전에;-

So zuckte seine Rute, / 갑자기 잡아당겼다 그의 낚시대를,

Das Fischlein zappelt dran, / 그 작은 물고기는 버둥거렸다,

Und ich mit regem Blute / 그리고 나는 흥분된 상태로

Sah die Betrogne an. / 바라보았다 속임수에 걸린 것(물고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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