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코피예프 토카타 다장조 Toccata for piano in D minor, Op.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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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1891 ~ 1953) 이(가) 1912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Toccata
  • 작곡년도 1912
  • 출판년도 1913
  • 초연날짜 1916-12-10
  • 초연 아티스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 초연장소 페트로그라드 음악원의 작은 홀
  • 평균연주시간 04:24
  • 레이팅
  • 악기편성 피아노

기타 요약 정보

  • 초연 '제3회 실내악의 밤'에서 프로코피에프 자신의 피아노로 초연되었다.
  • 출판 1913년, 유르겐슨 출판사

작품해설

알레그로 마르카토, 2/4박자. 우선 D음의 연타가 첫머리에서 24마디, 날카로운 악센트를 이끌고 pp로 계속된다. 이어서 주제가 될 기본 음형이 아우프탁트로 오른손에 나타나고, 크레센도와 더불어 조바꿈하면서 집요하게 반복된다. 이어서 반음계적 경과구로 옮긴다. 옥타브나 3도·6도의 화음, 트릴 등에 의한 장식적인 패시지가 피아노에서 크레센도하면서 넓은 음역을 종횡으로 달린 후에, 갑자기 D음의 연타가 재현, 조용하게 일단 정지한다. 곧 기본 음형이 pp로 시작된다. 

우선, 9마디 사이에 눈부시게 조바꿈하면서 양손으로 카논풍으로 연주되는데, 왼손은 전반부와 같이, 화음 옥타브 등으로 반주 악구를 탄주하기 시작한다. 이 움직임이 ff에 도달한후에 pp의 반음계적 경과구가 갑자기 재개, 이윽고 D음의 연타가 이것을 마무리한다. 이어지는 코다에서는 pp로 시작되는 반음계적 음형이 크레센도와 아첼레란도를 이끌고 저음역에서 단숨에 상승, 기본 음형을 모방한 음형이 오른손의 옥바트에 의하여 높은 음으로 세 번 강주되고 화려한 글리산도가 갑자기 이 격심한 율동을 마친다.

 

출처: 사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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