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코피예프 스키타이 모음곡 Scythian Suite, for orchestra, 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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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1891 ~ 1953) 이(가) 191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Suite from larger work
  • 작곡년도 1914 ~ 1915
  • 출판년도 1923
  • 초연날짜 1961-01-29
  • 초연 아티스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 초연장소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
  • 평균연주시간 21:15
  • 레이팅
  • 악기편성 피콜로, 플루트 3 (제3은 알토 프루트와 겸함), 오보에 3, 잉글리시 호른, 클라리넷 3 (제3은 작은 클라리넷과 겸함), 베이스 클라리넷, 바순 3, 콘트라바순, 호른 8, 트럼펫 5 (제3은 작은 트럼펫과 겸함, 제4는 알토 트럼펫), 테너 트롬본 3, 베이스 트롬본, 튜바, 팀파니, 큰북, 작은북, 심벌즈, 탐탐, 트라이앵글, 글로켄슈필, 실로폰, 첼레스타, 하프 2, 피아노, 현5부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장소 페테르부르크
  • 출판/판본 1923년 라이프치히의 굿헤일사.
  • 헌정, 계기 스트라빈스키를 이은 러시아의 모더니즘적인 성향의 곡임. 디아길레프가 러시아 발레단을 위해서 작곡을 의뢰함. 하지만 곡이 완성되자 곡의 내용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과 비슷한 성향의 곡이라 공연이 취소됨. 원곡인 발레 음악 "알리와 롤리"에서 4개의 부분을 발췌하여 대규모 관현악 편성곡으로 재편함.
  • 초연자 페테르부르크 음악원 오케스트라, 작곡자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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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베레스와 알라에 대한 찬양 (1. The Adoration of Veles and Ala)

    - 태양신 베레스와 그의 딸인 숲의 신인 알라에 대한 찬양을 표현한 곡임. 타악기를 바탕으로 소란스러운 분위기를 묘사함.
    - Poco meno mosso부터는 글로켄슈필, 실로폰, 하프, 피아노도 연주됨. 금관악기까지 가세한 이후 조용한 분위기로 제1부가 끝남.
    - 첼레스타, 하프, 피아노의 연주 뒤에 플루트의 선율이 이어짐. 비올라가 패시지 형태의 음형을 반복 연주하고 결국 플루트의 선율만 일부 남게됨.
    - 약음기를 부착한 호른의 연주로 제1부가 다시 등장하지만 결국 클라리넷의 반음계 하강과 저음현의 연주로 끝남.
  • 듣기 예약   2. The Enemy God and the Dance of the Black Spirits

    - 악마의 등장과 악마가 불러낸 사악한 무리들이 추는 춤곡.
    - Allegro sostenuto의 팀파니 연주로 시작되며 이후 클라리넷, 베이스 클라리넷, 호른, 고음의 현악기의 연주가 이어짐.
    - 현의 셋잇단음으로 3/4박자로 곡이 변화하며 오보에가 바순과 함께 등장함. 코다에서는 금관악기와 타악기가 번갈아 연주되며 불협화음으로 강하게 연주됨.
  • 듣기 예약   3. 밤 (3. Night)

    - 어둠의 악마들이 알라를 약탈하기 위해서 등장함. 알라가 납치되려는 결정적인 순간, 달빛이 비춰지면서 악마들이 달아남. 달의 여신이 알라를 위로함.
    - 피콜로, 하프, 피아노가 밤의 분위기를 묘사함. 이어서 첼레스타, 하프가 연주되고 플루트까지 더해짐.
    - 현악기의 미묘한 울림 속에 첼레스타, 하프의 음이 이어짐. 목관악기의 미묘한 음색이 보태져서 선율을 진행함.
    - 이후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의 강렬한 연주로 알라가 위험에 빠지는 상황을 묘사함.
    -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의 3중주로 달의 여신을 표현함.
  • 듣기 예약   4. 롤리의 출발과 태양의 행진 (4. The Glorious Departure of Lolli and the Procession of the Sun)

    - 악마에 대항하는 알라의 연인인 롤리가 싸우는 장면을 묘사함. 어둠과의 싸움이 끝나고 새벽이 되자 악마가 쫓겨가는 부분임.
    - 4/4박자의 목관악기와 셋잇단음의 현악기의 연주가 큰북의 연주로부터 시작함. 호른의 음형까지 연주되면서 도입부가 끝나면 행진곡 형태의 선율이 진행함.
    - 음악이 더욱 격렬해질 때, 갑자기 약음기를 부착한 트럼펫과 트롬본의 선율이 새벽의 서광을 암시함.
    - 태양이 떠오르면서 악마의 자취가 사라지는 상황을 묘사함.
    - 곡의 마지막은 투티의 강렬한 음을 바탕으로 진행한 후에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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