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왈츠 7번 Waltz for piano No. 7 in C sharp minor, Op. 64/2, CT.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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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크 쇼팽 (1810 ~ 1849) 이(가) 1846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Waltz
  • 작곡년도 1846 ~ 1847
  • 출판년도 1847
  • 평균연주시간 03:41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Solo

기타 요약 정보

  • 헌정 로스차일드 남작 부인에게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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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Waltz No.7 in C sharp minor, Op.64 No.2

 

1846년 작곡. 왈츠 리듬보다는 마주르카 리듬에 가깝다.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이기도 하다. 정신적 슬픔이 배어있다.

 

1847년에 출판된 이 곡은 쇼팽의 음악 세계만의 특징인 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병고에 시달리는 인간의 나약함이 여실히 나타나는 곡이다. 폴란드 고유의 민속춤인 마주르카에 가까운 리듬으로 쓴 왈츠이지만, 마주르카의 흥겨움보다는 슬픔이 가득 담겨 있는 듯하다. 쇼팽의 위대함은 피아노 연주곡에 대한 개념을 바꾸어 놀 정도로 뛰어났던 그의 음악성 때문만이 아니라, 자신을 평생 괴롭히고 좌절하게 만든 조국과 결핵이라는 두 존재를 이렇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로 승화시켜 냈다는 데 있다고 하겠다.

 

누구나 다 쇼팽의 개성과 국민성이 배어 있는 왈츠가 이 작품이라고 말한다. 왈츠 리듬보다는 마주르카 리듬에 가깝다. 전혀 실용적이지 않은, 순전한 왈츠풍의 서정시이다. 상드와의 결별과 지병으로 괴로웠던 만년의 쇼팽의 육체와 정신의 근심과 고통이 어려있는 듯한 곡이다. 작곡은 1846~47년. 출판은 1847년. 로스차일드 남작 부인에게 헌정되었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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