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야상곡 2번 (Murmures de la Seine 2) Nocturne for piano No. 2 in E flat major, Op. 9/2, CT. 109 Murmures de la Sei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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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사진
프레데리크 쇼팽 (1810 ~ 1849) 이(가) 1830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Nocturne
  • 작곡년도 1830 ~ 1832
  • 출판년도 1832
  • 평균연주시간 04:41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solo

기타 요약 정보

  • 헌정 카미유 플레이옐(Camille Pley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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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쇼팽의 야상곡 중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것으로, 쇼팽이 20세 무렵 작곡되었다.

A - B - A - B - A - C(코다)의 형식이다. A부와 B부는 반복될 때마다 장식이 덧붙여진다. 

 

작품 9는 3개의 녹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르샤바 시대 말부터(1830년) 파리에 나올 때까지(1831) 작곡된 것으로 여겨진다. 쇼팽의 녹턴으로는 맨 처음 출판되었다. 따라서 그 형식에 있어서 이 작품들과 선구자 필드의 작품이 비교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독일의 유명한 비평가 렐슈타프(Relstaf)는 "쇼팽은 필드의 작품에서 직접 차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필드의 선율과 반주법을 흉내내고 있다" 고 지적하였다. 그에 대해 니크스는 " 흉내낸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더구나 예술가가 이 형식으로 작곡하는데 있어서 최초의 자극을 선배로부터 받아 어느 부분을 차용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 고 반박하며 쇼팽이 그 위에 서서 자신의 독창성을 드러내고 있는 점을 강조했다. 

녹턴 작품9의 2번은 가장 유명한 녹턴이라고 할 수 있다. 쇼팽의 모든 쇼팽의 걸작 중에서도 높은 위치를 차지한다. 이 곡은 너무나 흔하게 연주되어서 지금은 휴식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 이 곡이 연주되던 파리지앵들의 화려한 살롱의 분위기에 걸맞는 그러한 감성을 , 아직도 느낄 수 있다. 야상곡은 말 그대로 밤의 기분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감미롭고도 차분한 음악이다. 쇼팽의 야상곡하면 바로 이 곡을 일컬을 만큼 가장 널리 사랑받고 연주되는 곡이다. 쇼팽이 20세 정도에 작곡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쇼팽의 야상곡을 대표할 만큼 많이 연주되고 애청되는 센티멘탈한 감미로움에 넘친 곡이다.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편곡이 되어 더욱 통속화됐다. "여자들만이 모여들 만한 경지"라고 일부 평론가들의 평은 비판적이기도 하다. 쇼팽의 야상곡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곡의 하나인 '제2번 E플랫 장조 작품 9의 2'는 서두에 나오는 아름다운 주제를 섬세한 장식음을 첨가하면서 변주해 가는 단순한 서법으로 씌어져 절정부분이 한층 효과적으로 살아 나고 있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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