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야상곡 (Reminiscence) Nocturne for piano in C sharp minor (doubtful), KK Anh.Ia/6 Reminisc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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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크 쇼팽 (1810 ~ 1849) 이(가)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Nocturne
  • 평균연주시간 04:16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Solo

작품해설

유작 1 번(KKIVa-16), "Lento con gran espressione-느리고, 풍부한 표정으로"라고 적혀 있지만 현재에는 녹턴이라는 이름으로 일반인게 폭넓게 알려져 있다. 또한 이 곡에는 피아노 협주곡 제 2번에서 차용한 선율이 사용되는데 누나 루드비카가 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습하기 전에 치도록 하기 위해 이 작품을 작곡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쇼팽의 사후 그의 유물 중에서 발견된 곡. 작품 72번과 마찬가지로 쇼팽 청년기의 작품이며 1895년에 출판되었다. 바이올린용과 첼로용으로 편곡되어 있다.

녹턴이란 원래 교회음악으로서 기도서를 낭송하기전에 불리워졌던 기도 노래였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개 여성적이고 섬세하며, 마음을 한데 모으는 한 밤 미사 시간의 정취를 담아내기 위해서인지 아름답고 서정성이 풍부한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흔히 "야상곡"이라고도 부르는 녹턴(Nocturne)은 원래 영국의 존 필드(John Field)에 의해 만들어진 피아노 음악 형식으로 쇼팽도 처음엔 존 필드 형식의 녹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만 후에 그에 의해 새로운 모습을 갖춘 녹턴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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