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자장가 Berceuse for piano in D flat major, Op. 57, C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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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리크 쇼팽 (1810 ~ 1849) 이(가) 1844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Berceuse / Cradle Song
  • 작곡년도 1844
  • 출판년도 1845
  • 평균연주시간 04:53
  • 레이팅
  • 악기편성 Piano Solo

기타 요약 정보

  • 헌정 엘리즈 가바르에게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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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개설>

뱃노래와 마찬가지로 쇼팽은 자장가를 한 곡밖에 작곡하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곡은 피아노 특유의 놀라운 음의 세계를 보입니다.

작곡은 1843-1844년 개정되었고, 출판은 1845년.

엘리즈 가바르에게 헌정되었고, 연주시간은 약 5분입니다.

 

<해설>

쇼팽의 자장가는 안단테이고 6/8박자입니다.

이 곡은 매우 단순한데 화성적, 선율적, 저음부의 리듬에서 나타납니다.

곡 전체가 Db장조로 일관되어서 기본화성이 거의 전음계적이며 대위 선율이 그것에 덧붙여지는 하나의 단순한 선율적 악상입니다.

자장가에서 왼손은 요람의 움직임을 뜻하는 리듬을 연주하게 되는데 4마디의 기본선율이 68마디 동안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

이 4마디의 선율을 엄격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전개하고,  피아니스틱하게 계속 처리하기 때문에 놀라운 피아노 음악의 세계를 만들어냈습니다.

쇼팽의 자장가는 리듬 뿐만 아니라 화성 조직도 한 군데만 제외하고는 불변입니다.

각 마디의 첫 3박자는 으뜸음의 3화음이고, 다음 3박자로 딸림 7화음을 계속유지하고 있습니다. 변경된 곳은 마지막 바로 전에 있는 두 마디로 버금딸림음의 3화음이 잠시 들르는 부분입니다.

이 처리는 장식음, 트릴, 반음계적 상승, 하강하는 선회 등을 사용하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변주는 모두 16번 이루어지는데 특히 마지막에 사라지듯이 끝나는 부분의

표현은 거의 완벽합니다. 그리고, 점 2분음표의 딸림 7화음이 으뜸음의 3화음으로 해결되는 부분도

절묘합니다.

 

 

http://cafe.daum.net/vangogh7/LRLP/173?q=%BC%EE%C6%D8%20%C0%DA%C0%E5%B0%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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