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존 무언가 1권 (Andante con moto; Sweet Remembrance) Song Without Words for piano No. 1 in E major, Op. 19b/1 Andante con moto; Sweet Rememb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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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멘델스존 (1809 ~ 1847) 이(가) 1829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건반
  • 작품형식 Song Without Words
  • 작곡년도 1829 ~ 1830
  • 출판년도 1832
  • 평균연주시간 03:26
  • 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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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해설

낭만주의가 모든 예술 분야에서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을 때 멘델스존의 [무언가집]도 주관적이고 서정적인 감정표출이라는 점에서 낭만주의의 명제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었다. 약 1830년 부터 쓰기 시작해 평생에 걸쳐 조금씩 완성된 [무언가집]은 슈베르트의 [악흥의 한때]나 [즉흥곡] 등과 함께 낭만주의 피아노 소품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낭만주의 피아노 소곡은 복잡하고 거창한 음악적 형식보다는 순간순간의 감흥을 담아내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무언가집]은 간결한 선율과 반주, 고상한 기품이 깃든 로맨티시즘이 강한 대중적인 감화력을 가진 작품이다.

 

멘델스존이 붙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제목 '무언가(Lieder ohne Worte)'라는 말의 의미는 노래이기는 하되 말이 없는 노래라는 뜻이다. 즉 멘델스존의 무언가는 '노래 없이 피아노로만 노래하는 작품'이다. 모두 8집, 49곡으로 이루어져있고, 제1~6집까지는 그의 생전에 출판되고 제7 ·8집은 죽은 뒤에 출판되었다. 각 집은 모두 6곡으로 이루어졌으며 각기 표제를 붙여 불린 적도 있으나 작곡가 자신이 직접 붙인 것은 몇 곡 안 된다. 지금 붙은 표제는 사후에 사람들이 붙인 것이 대다수이다. 49개의 작품 중에 특히 유명한 것은 사냥의 뿔피리를 연상케하는 [사냥의 노래], 베니스 여행 당시 운하의 곤돌라를 보고 작곡한 [베니스 곤돌라의 노래] 3곡, 제 3집에 있는 걸작 [이중창], 물레를 돌리는 듯한 반주 음형이 돋보이는 6집의 [실잣는 노래], 그리고 화창한 봄의 햇살을 그린 [봄의 노래] 등이 있다.

 

출처: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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