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러 가곡집 '죽은 아이를 그리는 노래' Kindertotenlieder, song cycle for voice & piano (or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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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말러 (1860 ~ 1911) 이(가) 1901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성악
  • 작품형식 Song Cycle
  • 작곡년도 1901 ~ 1904
  • 출판년도 1905--
  • 초연날짜 1905-01-29
  • 초연 아티스트 구스타프 말러
  • 초연장소 Vienna, Austria
  • 평균연주시간 25:44
  • 레이팅
  • 악기편성 voice piccolo, 2 flutes, 2 oboes, English horn, 2 clarinets (in B♭ and A), bass clarinet (in B♭ and A), 2 bassoons, contrabassoon, 4 horns (in F) timpani, percussion (glockenspiel, tam-tam), celesta, harp, st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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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5)

  • 듣기 예약   1. Nun will die Sonn' so hell aufgehn

  • 듣기 예약   2. Nun seh' ich wohl, warum so dunkle Flammen

  • 듣기 예약   3. Wenn dein Mütterlein tritt zur Tür herein

  • 듣기 예약   4. Oft denk' ich, sie sind nur ausgegangen!

  • 듣기 예약   5. In diesem Wetter, in diesem Braus


작품해설

독일의 시인 뤼케르트가 두 자식을 잃고 쓴 400편 이상의 시 가운데서 5편을 골라 1904년에 완성한 가곡집이다. 실내악적으로 정교한 관현악과 노래가 혼연일체된 연작 가곡으로 호흡이 긴 선율이 특징이다. 작품은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아버지의 비통한 슬픔을 담았는데 마지막엔 조용히 탄식하는 체념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작곡가가 결혼 전 이미 몇 곡을 완성했고 결혼후 얻은 첫딸 마리아가 죽는 비운을 맞게 된다. 따라서 이 작품은 다가올 자식의 죽음에 대한 불안한 예감 속에 작곡되었을지도 모른다.

 

1. 이제 태양이 밝게 떠오르려 하네 Nun will die Sonn' so hell aufgehn

2. 왜 그렇게 어두운 불꽃인지 이제야 알겠네 Nun seh' ich wahl, warum so dunkle Flammen

3. 너의 엄마가 들어올 때 Wenn dein Mutterlein

4. 종종 아이들이 외출했을 뿐이라고 생각하네 Oft denk' ich, sie sind nur ausgegangen

5. 이러한 날씨속에 In diesem Wetter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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