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 오페라 '오베론' Oberon, opera, J.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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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리아 폰 베버 (1786 ~ 1826) 이(가) 1825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 작곡년도 1825 ~ 1826
  • 출판년도 1826 ~ 1874
  • 초연날짜 1826-04-12
  • 초연장소 London, Covent Garden
  • 평균연주시간 1:51:24
  • 레이팅
  • 악기편성 Vocal soloists, Chorus,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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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27)

  • 듣기 예약   Ouvertüre

  • 듣기 예약   No. 1, Light, as fairy foot can fall (Leicht, wie Feentrit nur geht)

  • 듣기 예약   No. 2, Fatal oath! (Schreckensschwur!)

  • 듣기 예약   No. 3, O, why art thou sleeping, Sir Huon the brave? (Warum musst du schlafen) (Vision)

  • 듣기 예약   No. 4, Honour and joy (Ehre und Heil)

  • 듣기 예약   No. 5, From boyhood trained in battlefield (Von Jugend auf in dem Kampfgefild)

  • 듣기 예약   No. 6, Haste, gallant knight (Eil', edler Held)

  • 듣기 예약   No. 7, Glory to the Caliph (Ehre sei dem mächt'gen Kalifen)

  • 듣기 예약   No. 8, Kleiner Marsch

  • 듣기 예약   No. 9a, Melodrama (after words by Sarazenen: Here's that shall bring assistance)

  • 듣기 예약   No. 9b, Melodrama (after words by Oberon: Enough!)

  • 듣기 예약   No. 9c, Melodrama (after words by Oberon: Be true, and triumph!)

  • 듣기 예약   No. 10, A lonely Arab maid (Arabiens einsam Kind) (Arietta)

  • 듣기 예약   No. 11, Over the dark blue waters (Über die blauen Wogen)

  • 듣기 예약   No. 12, Spirits of air (Geister der Luft)

  • 듣기 예약   No. 12a, Ruler of this awful hour! (Vater, hör' mich fleh'n zu dir!) (Preghiera)

  • 듣기 예약   No. 13, Ocean, thou mighty monster (Ozean du Ungeheuer!)

  • 듣기 예약   No. 14, Melodrama (after words by Abdallah: To the boat, I say!)

  • 듣기 예약   No. 15, O, 't is pleasant (O, wie wogt es sich) (Finale)

  • 듣기 예약   No. 16, O Araby, dear Araby (Arabien, mein Heimathland) (Romance)

  • 듣기 예약   No. 17, On the banks of sweet Garonne (An dem Strande der Garonne)

  • 듣기 예약   No. 18, And must I then dissemble (So muss ich mich verstellen) (Terzettino)

  • 듣기 예약   No. 19, Mourn thou, poor heart, for the joys that are dead (Traure, mein Herz) (Cavatina)

  • 듣기 예약   No. 20, I revel in hope and joy again! (Ich jub'le in Gluck und Hoffnung neu!) (Rondo)

  • 듣기 예약   No. 21, For thee that beauty (Für dich hat Schönheit)

  • 듣기 예약   No. 22, Hark! What notes are swelling? (Welch Wunderklungen?) (Finale)

  • 듣기 예약   March


작품해설

 전3막. 대본은 독일 낭만파시인 빌란트의 동명의 시를 영역, 각색한 것이며 1826년에 작곡되고 같은해 런던에서 작곡자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요정의 왕 오베론과 왕비 티타니아는 언쟁 끝에 일생을 두고 사랑하는 남녀를 발견할 때까지는 서로 화해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한편 젊은 기사 휴온은 바그다드태수의 딸 레치아와 결혼하라는 황제의 명을 받는다. 여기서 오베론은 휴온에게 요술피리와 술잔을 주고 두 사람을 위하여 노력한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이 행복한 결혼을 하자 오베론과 티타니아도 화해한다는 줄거리로 되었다. 요정의 세계를 제재로 한 점과, 관현악부분에 충실을 기한 점 등에서 《마탄의 사수》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독일 낭만파오페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별로 상연되지 않으며 풍부한 선율소재와 악기주법이 특이한 서곡만이 주로 연주되고 있다.

 

[출처] 베버: "오베론" 서곡 J. 306|작성자 0120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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