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 오페라 '오이리안테' Euryanthe, opera, J. 291, (Op.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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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리아 폰 베버 (1786 ~ 1826) 이(가) 1822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 작곡년도 1822 ~ 1823
  • 출판년도 1866
  • 초연날짜 1823-10-25
  • 초연장소 Vienna: Kärntnertor
  • 평균연주시간 2:29:26
  • 레이팅
  • 악기편성 Voices, chorus and Orchestra

기타 요약 정보

  •   1823년 10월 빈의 쾨른트나토아 극장을 위해서 새로 쓴 3막 오페라로, 서곡은 호평을 받아 베버의 걸작으로 꼽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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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35)

  • 듣기 예약   Ouverture

  • 듣기 예약   No. 1, Dem Frieden Heil! Introduction

  • 듣기 예약   No. 2, Unter blüh'nden Mandelbäumen

  • 듣기 예약   No. 3, Heil Euryanth!

  • 듣기 예약   Ich trag' es nicht!

  • 듣기 예약   No. 4, Wohlan! du kennst mein herrlich Eigenthum

  • 듣기 예약   No. 5, Glöcklein im Tale, Cavatina

  • 듣기 예약   So einsam bangend

  • 듣기 예약   No. 6, O mein Leid ist unermessen

  • 듣기 예약   Freundin! Geliebte!

  • 듣기 예약   No. 7, Unter ist mein Stern gegangen... Ja, es wallt mein Herz auf's

  • 듣기 예약   No. 8, Betörte, die an meine Liebe glaubt

  • 듣기 예약   Er konnte mich um sie verschmäh'n

  • 듣기 예약   No. 9, Jubeltöne, Heldensöhne. Finale

  • 듣기 예약   Fröhliche Klänge

  • 듣기 예약   No. 10, Wo berg' ich mich

  • 듣기 예약   No. 11, Komm denn, unser Leid zu rächen!

  • 듣기 예약   No. 12, Wehen mir Lüfte Ruh'?

  • 듣기 예약   No. 13, Hin nimm die Seele mein

  • 듣기 예약   No. 14, Leuchtend füllt die Königshallen, Finale

  • 듣기 예약   No. 15, Hier weilest du, hier darf ich ruhn!, Introduction

  • 듣기 예약   Du klagst mich an! Der Tod macht

  • 듣기 예약   No. 16, Schirmende Engelschaar

  • 듣기 예약   No. 17, So bin ich nun verlassen

  • 듣기 예약   Hier dicht am Quell, wo Weiden stehn, Cavatina

  • 듣기 예약   No. 18, Die Tale dampfen, die Höhen gluh'n! [Hunters' Chorus]

  • 듣기 예약   O seht! Die Schlang' erlegt

  • 듣기 예약   No. 19, Lasst mich hier in Ruh' erblassen

  • 듣기 예약   No. 20, Zu ihm! Zu ihm! O weilet nicht!

  • 듣기 예약   No. 21, Der Mai, der Mai

  • 듣기 예약   No. 22, Vernichte kühn das Werk der Tücke

  • 듣기 예약   No. 23, Hochzeitsmarsch

  • 듣기 예약   Das Frevlerpaar

  • 듣기 예약   No. 24, Trotze nicht, Vermessener!

  • 듣기 예약   No. 25, Lasst ruhn das Schwert. Finale


작품해설

줄거리는 미희 오이리안테와 두 기사 아들러와 리지알트의 사랑의 이야기이다. 여기에 아들러의 연인 에그라틴의 음모가 얽혀 사랑은 갈등의 양상을 띤다. 에그라틴은 연인 아들러가 오이리안테로 마음을 옮기려 하고 있음을 알고, 자기의 죽은 동생 엠마의 무덤에서 반지를 꺼내어 이것을 리지알트에게 오이리안테로부터의 선물이라고 하면서 준다. 기뻐한 리지알트는 이것을 연적 아들러에게 보여 주면서 자랑한다. 아들러는 오이리안테가 변심했다고 생각하여 사랑을 단념하고, 에그라틴과의 결혼을 결심한다. 그 때 엠마의 망령이 나타나 자초지종을 전한다. 속은 것을 알게 된 리지알트는 분노하여 에그라틴을 찔러 죽이고 마침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아들러와 오이리안테의 사이는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 행복하게 끝난다.
서곡
빛나는 서주부로 시작되는 기사적 주제에 이어서 서정적인 제2주제가 아리아조로 들리는데, 이것은 아들러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며, 다시 엄숙한 라르고의 곡조로 엠마의 망령이 암시된다. 곡은 엉클어져서 최초의 주제로 돌아가 기사에게 연애의 승리를 고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극 「오이리안테」 (최신명곡해설, 클래식명곡해설, 2012.5.31, 삼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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