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 사계 여름 (Four Seasons: Summer) Violin Concerto, for violin, strings & continuo in G minor ("L'estate," The Four Seasons; "Il cimento" No. 2), Op. 8/2, RV 315 Four Seasons: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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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비발디 (1678 ~ 1741) 이(가) 1725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협주곡
  • 작품형식 Concerto
  • 작곡년도 1725
  • 출판년도 1725
  • 평균연주시간 10:39
  • 레이팅
  • 악기편성 독주 바이올린, 바이올린 2부,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통주저음

기타 요약 정보

  • 작곡 연도 1723년
  • 작곡 장소 피에타 음악원(Conservatorio dell'Ospedale della Pietà), 베네치아 (Venezia)
  • 출판/판본 1725년 암스테르담의 르 세느(Michel-Charles Le Cène) 출판사
  • 헌정, 계기 보헤미아(Bohemia)의 벤체슬라우(Count Wenceslas) 백작에게 헌정됨.
  • 초연 연도 알 수 없음
  • 초연 장소 알 수 없음
  • 초연자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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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3)

  • 듣기 예약   1. Allegro non molto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면 타는듯 뜨거운 태양아래 사람도 양도 모두 지쳐버린다. 느닷없이 북풍이 휘몰아치고 둘레는 불안에 휩싸인다.
  • 듣기 예약   2. Adagio

    요란한 번개 소리에 겁을 먹은 양치기들은 어쩔 줄 모른다.
  • 듣기 예약   3. Presto. Tempo impetuoso d'Estate

    하늘을 두쪽으로 가르는 무서운 번갯불. 그 뒤를 우레소리가 따르면 우박이 쏟아진다. 잘 익어가는 곡식이 회초리를 맞은 듯 쓰러진다.

작품해설

사계》(四季, 이탈리아어: Le quattro stagioni)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가 1723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작품 번호는 Opus 8, No. 1-4이다.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곡은 본래 열두 곡이 포함된 《화성과 창의의 시도》의 일부분으로 출판되었으나, 사계절을 묘사한 첫 네 곡이 자주 연주되면서 현재와 같이 따로 분리되어 사계로 불리게 되었다.

각 곡은 3악장으로 되어 있고, 빠른 악장들 사이에 느린 악장이 하나씩 끼어져 있다. 곡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제목이 붙여 있다.

사계를 구성하는 네 개의 협주곡은 각 계절을 잘 묘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겨울"은 어둡고 우울한 반면에 "여름"의 1악장은 천둥번개를 떠오르게 한다.

사계에는 작가를 알 수 없는 짧은 시(소네트)가 계절마다 붙어 있으며 그것이 곡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이 소네트를 비발디 자신이 썼다는 이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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