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Symphony No. 41 in C major ("Jupiter"), K. 551 Jup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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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 ~ 1791) 이(가) 178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788-08-10
  • 출판년도 1810
  • 평균연주시간 32:53
  • 레이팅
  • 악기편성 플룻1, 오보에2, 바순2, 호른2, 트럼펫2, 팀파니, 현 5부

기타 요약 정보

  • 특징 독창적인 4악장 푸가는 서양 음악에 있어서의 큰 발전으로 평가됨.
  • 초연연도 / 초연장소 / 초연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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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llegro vivace

  • 듣기 예약   2. Andante cantabile

  • 듣기 예약   3. Menuetto & Trio. Allegretto

  • 듣기 예약   4. Molto allegro


작품해설

모차르트는 1788년 6월부터 8월에 이르는 짧은 시기에 걸쳐, 교향곡 39번부터 41번까지의 최후의 3대 교향곡을 작곡했다. 이 세 작품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창작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작품으로서 ‘신이 통치하는 성역’이라 일컬어지기도 한다. 또 비슷한 시기에 작곡된 오페라 [돈 조반니]와 [마술 피리]와 비견되는 깊은 정신 세계를 드러내고 있어 기악곡의 표현적 가능성의 정점에 다다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차르트 최후의 3대 교향곡들 가운데서도 ‘주피터’라는 부제가 붙은 [교향곡 41번]은 베토벤 이전에 작곡된 교향곡들 가운데 최대 규모의 교향곡이다. 이 교향곡에 붙은 ‘주피터’라는 별명은 하이든의 후원자이며 바이올리니스트 겸 오케스트라의 리더인 요한 페터 잘로몬이 붙인 것으로, 그는 1819년 10월 20일에 에든버러에서 이 교향곡을 연주할 당시 이런 부제를 처음 사용한 이후 1821년 3월 26일에 열린 런던 필하모닉협회 연주회에서도 사용했다. 과연 이 교향곡은 그리스 신화에서 모든 신들의 제왕이었던 주피터의 이름에 걸맞게 웅장하고 장대한 규모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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