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교향곡 40번 Symphony No. 40 in G minor, K.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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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 ~ 1791) 이(가) 1788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교향곡
  • 작품형식 Symphony
  • 작곡년도 1788-07-25
  • 출판년도 1810
  • 초연날짜 1791-04-16
  • 초연 아티스트 안토니오 살리에리
  • 초연장소 Wien
  • 평균연주시간 28:09
  • 레이팅
  • 악기편성 플룻1, 오보에2, 클라리넷2, 바순2, 호른2, 현 5부

기타 요약 정보

  • 특징 모차르트 41개의 교향곡 중 2개의 단조 곡 중 한 곡
  • 초판 1810년 경 런던의 찬케티니 앤드 스페라티(클라리넷 포함하지 않은 총보), 1794년 오펜바흐의 J. 앙드레(클라리넷을 포함하지 않은 파트보)
  • 초연연도 초고는 미상, 클라리넷 추가된 개정본은 1791년 4월 16, 17일
  • 초연장소 Burgtheater, Wien(개정본)
  • 초연자 Antonio Salieri 지휘(개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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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Molto allegro

  • 듣기 예약   2. Andante

  • 듣기 예약   3. Menuetto & Trio. Allegretto

  • 듣기 예약   4. Allegro assai


작품해설

모차르트의 교향곡 중에서 단조로 쓴 것은 2개이며 특히 40번 교향곡은 그의 교향곡 중에서 걸작으로 분류되는 만년의 16개 교향곡 중에서 단 1개의 단조 교향곡이다.

 

 

1788년 6월 작곡을 시작해 그 해 8월 완성해 그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 곡은 팀파니와 트럼펫이 제외됐다. 이후 모차르트는 2악장을 다시 개정해 1791년 4월 초연됐다.

 

인생의 고뇌를 그렸다는 G단조 교향곡은 그러나 슈베르트가 '이 곡 가운데서는 천사가 노래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라고 말할 정도로 아름다운 선율로 인간의 비애와 어두운 감정이 맑고 간소하게 처리됐다.

 

모차르트 최후의 3대 교향곡중 두번째 곡으로 39번의 밝고 맑음, 41번의 장려함과 대조적으로 그윽한 애수를 담은 비극미를 특색으로 한다. 그러나 모차르트의 비극미는 낭만주의 작곡가들의 보여주는 병적 주관적 비극미가 아닌 객관화 되어 밝고 아름다운 선율로 표출되는 비극의 승화에 그 특징이 있다. 

 

제1악장 Molto  Allegro 4/4박자 G minor 소나타형식

서주부없이 가벼운 소리로 간절함을 원하는 듯한 제1테마가 연주된다. 제2테마는 흐느껴 우는 듯한 탄식의 소리같은 기분을 준다.

 

제2악장 Andante Eb major6/8박자 소나타형식

1악장의 비애에 찬 기분과 달리 위안받는 듯한 느낌으로 변해가는 동경에 차 있으며, 기원하는 것 같이 고요한 제1테마가 다시 나타난다.

 

제3악장 Menuetto G minor 3/4박자 Trio가 있는 세도막 형식 

무도의 미뉴엣으로서 유명한 악장인데 애수를 띤 테마는 소박하면서도 민요적이다. Trio에 있는 한가한 목가조로 평화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제4악장 Allegro assai G minor 4/4박자 소나타형식 

제1악장의 정취와 비슷한데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면이 있다. 경쾌한 제1테마가 마치 달밤의 요정들의 춤을 연상케 한다. 제2테마도 사랑스러운데 새로운 품위를 보이면서 극적으로 전개한다. 재현부에서 제2테마는 더 확대되며 현대 관악기의 교차로 색채적인 변화마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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