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제 나흐트 무지크(작은 밤의 음악)) Serenade No. 13 for strings in G major ("Eine kleine Nachtmusik"), K. 525 Eine kleine Nachtmu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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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사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 ~ 1791) 이(가) 1787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관현악
  • 작품형식 Serenade
  • 작곡년도 1787-08-10
  • 출판년도 1827
  • 평균연주시간 17:36
  • 레이팅
  • 악기편성 2 Violins, Viola, Cello, Double Bass

기타 요약 정보

  • 특징 세레나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그의 작품뿐 아니라, 모든 클래식 음악 작품 가운데에서도 인기 면에서는 늘 최상을 달리는 유명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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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llegro

    제1악장은 알레그로의 속도로 4/4박자의 세도막 형식이다. 힘찬 제1테마와 귀여운 제2테마가 응답을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 듣기 예약   2. Romance. Andante

    제2악장은 로만체 안단테로 4/4박자, 세도막 형식이고 달콤한 선율로 인해 가장 인상적인 악장이다.
  • 듣기 예약   3. Menuetto & Trio. Allegretto

    제3악장은 미뉴에트 알레그레토, 3/4박자, 겹세도막 형식으로 간결하고도 전형적인 미뉴에트로 독일의 옛 무곡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 듣기 예약   4. Rondo. Allegro

    이 곡의 마지막 악장인 제4악장의 제2테마는 유창한 멜로디가 피날레에서는 드물게 보는 일품이라는 평이다.

작품해설

'세레나데'라고 하면 흔히 저녁에 연인의 창밖에서 사랑을 고백하며 노래를 한다거나 악기로 연 주하는 음악이라고 생각하겠지만, 18세기에 유행했던 세레나데는 이같은 낭만적인 소품들과는 다른 개념이다.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의 시대인 18세기의 세레나데는 디베르티멘토와 교향곡의 중간쯤의 성향인 다악장의 기악곡을 일컫는 용어였다. 보통 4악장 정도 길이의 악곡인 세레나데는 부호들의 행사가 있을 때나 귀족들의 살롱과 정원에서 즐겨 연주되었다.

모차르트는 13개의 세레나데를 썼는데, 이 곡은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인해 널리 알려지고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 그가 31세이던 1787년 작곡된 이 곡의 제목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작은'이라는 뜻의 '아이네 클라이네'와 야곡(夜曲)의 뜻인 '나하트뮤지크'가 합쳐진 독일어로 '소야곡', '세레나데'를 일컫는 말인데, 또한 현악 5부(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로 구성되었다는 다른 세레나데들과의 차이점 때문에 '현악 세레나데'라고도 불려진다.

 

 

그리고 모차르트의 작품 목차를 보면 이 곡의 작곡 당시에는 세레나데의 원칙대로 5악장 구성이 었다고 추측되는데 현재 전해 오는 이 곡의 구성은 교향곡적인 4악장의 구성이다. 분실이 된 3악장의 부분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이 우연한 소실인지 또는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생략된 것인지도 확실치 않다.

이 작품은 극히 간결한 서법으로 쓰여져 있고, 제1악장의 주제가 전체의 구성을 통일시켜주어 일반인들에게도 쉽게 친숙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아름다운 선율과 세레나데다운 개방적이고 명쾌한 곡조도 이 곡을 빛내 주는 요소이다. 전 악장을 통해 명랑하고 우아한 멜로디로 일관한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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