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The Marriage of Figaro), opera, K.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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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 ~ 1791) 이(가) 1786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오페라
  • 작품형식 Opera buffa
  • 작곡년도 1786
  • 초연날짜 1786-05-01
  • 초연 아티스트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초연장소 부르크 극장, 빈
  • 평균연주시간 2:30:03
  • 레이팅
  • 악기편성 플루트2, 오보에2, 클라리넷2, 파곳2, 호른2, 트럼펫2, 팀파니, 바이올린 2부,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기타 요약 정보

  • 작곡동기 당시의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지지가 드높아 자신에게 극음악 창작의 기회가 없어지자 이를 타개하고자 이슈가 될 수 있는 본 오페라를 창작하게 됨

관련 사이트


악장/파트 (29)

  • 듣기 예약   Overture. Presto

  • 듣기 예약   Cinque dieci

  • 듣기 예약   Se a caso madama la notte ti chiama

  • 듣기 예약   Se vuol ballare, signor contino (Cavatina)

  • 듣기 예약   La vendetta, oh, la vendetta

  • 듣기 예약   Via resti servita, madama brillante

  • 듣기 예약   Non sò più cosa son, cosa faccio

  • 듣기 예약   Cosa sento! tosto andate

  • 듣기 예약   Giovani liete, fiori spargete

  • 듣기 예약   이제는 날지 못하리 (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1막 6장에서 피가로가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알마비바 백작의 심부름꾼 케루비노를 향한 피가로의 코믹한 이별의 시를 흥겹고 경쾌하게 행진곡풍 리듬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notte e giorno d'intorno girando;
    delle belle turbando il riposo
    Narcisetto, Adoncino d'amor. (bis)

    Non più avrai questi bei pennacchini,
    quel cappello leggero e galante,
    quella chioma, quell'aria brillante,
    quel vermiglio donnesco color. (bis)
    Non più avrai questi bei pennacchini,
    quel cappello quella chioma, quell'aria brillante !

    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notte e giorno d'intorno girando;
    delle belle turbando il riposo
    Narcisetto, Adoncino d'amor. (bis)


    Tra guerrieri, poffar Bacco!
    Gran mustacchi, stretto sacco.
    Schioppo in spalla, sciabla al fianco,
    collo dritto, muso franco,
    un gran casco, o un gran turbante,
    molto onor, poco contante!
    Ed invece del fandango,
    una marcia per il fango.

    Per montagne, per valloni,
    con le nevi e i sollioni.
    Al concerto di tromboni,
    di bombarde, di cannoni,
    che le palle in tutti i tuoni
    all'orecchio fan fischiar.

    Non più avrai questi bei pennacchini,
    Non più avrai quel cappello,
    Non più avrai quella chioma,
    Non più avrai quell'aria brillante !

    Non più andrai, farfallone amoroso,
    notte e giorno d'intorno girando;
    delle belle turbando il riposo
    Narcisetto, Adoncino d'amor. (bis)

    Cherubino alla vittoria:
    alla gloria militar. (bis)
    (Partono tutti alla militare.)
    귀여운 나비야 곧 떠나리
    밤이나 낮이나 맴을 돌며
    애인의 휴식을 방해하는 내 사랑
    사랑의 요정아
    여인의 휴식을 방해하는 내 사랑
    사랑의 요정아

    아름다운 깃과 예쁜 모자
    이젠 더 찾지 못하리로다
    그 머리도 발랄한 모습도
    부인같이 볽은 피부도
    부인같이 붉은 피부도
    모자도
    그 모자깃도
    그 머리도
    밝은 모습 이젠 못 가지리

    용사들과 함께 섞여!
    수염달고 배낭메고 총을 들고, 칼을 차고
    꿋꿋하게, 콧날세고,띠를 차고, 군모를 쓰고
    점점 더 잘난체 하나
    판당고 춤 대신하여
    흙탕물속 행진하여,산과 계곡도 넘는다,

    나팔소리 대포소리 폭탄소리에 맞추어
    안개를 뚫어 가면서
    천둥소리 날 때
    총알이 스쳐가네

    케루비노 승리하라
    군인들의 영광을
    -출처: 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 듣기 예약   Porgi amor qualche ristoro (Cavatina)

  • 듣기 예약   그대여 아는가 사랑이 무엇인지 (Voi, che sapete che cosa e amor (Arietta))

    피가로의 결혼 제2막 - 백작부인의 침실

    피가로는 백작이 바람 피우는 것을 막기 위해 백작부인에게 계획을 이야기한다. 남편의 사랑이 식어진 것을 슬퍼하는 백작부인은 유명한 카바티나를 노래한다. "사랑의 신이여 원하옵건데 남편의 사랑을 돌려주옵소서(Porgi amor qualche ristoro al mioduolo)."

    스잔나가 등장하는데 뒤따라 피가로가 들어와 백작의 들뜬 마음에 못을 박는 묘안을 생각한다. 세 사람은 힘을 합쳐서 백작을 골려 주기로 약속한다. 백작에게는 부인이 밀회를 한다는 거짓 편지를 내어 백작으로 하여금 질투심을 일으키게 하고 케르비노를 여자로 위장시켜 스잔나 대신 유혹을 하게 하여 백작을 골탕 먹이기로 합의를 보았다.

    피가로는 자신만만하게 준비하려고 나간다. 백작부인도 케르비노를 다소 귀엽게 생각하는 마음을 알고 스잔나로부터 놀림을 받고 있는데 케르비노가 등장한다 이별 인사를 하기 이해 찾아온 것이다. 스잔나는 그가 준 시를 끄집어낸다. 이때 케르비노의 칸쪼나 "그대여 아는가 사랑이 무엇인지(Voi che sapete che sosa e amor)"를 노래한다.


    Voi che sapete Che cosa e amor,
    Donne, vedete S'io l'ho nel cor.
    Quello ch'io provo Vi ridiro,
    per me nuovo, Capir nol so.
    Sento un affetto Pien di desir,
    Ch'ora e diletto, Ch'ora e martir.
    Gelo e poi sento L'alma avvampar,
    E in un momento Torno a gelar.
    Ricerco un bene Fuori di me,
    Non so chi'l tiene, Non so cos'e.
    Sospiro e gemo Senza voler,
    Palpito e tremo Senza saper.
    Non trovo pace Notte ne di,
    Ma pur mi piace Languir cose.
    Voi che sapete Che cosa e amor,
    Donne, vedete S'io l'ho nel cor.
    그대여 아는가 사랑이 무엇인지,
    내 맘에 사랑 간직한 것.
    내 맘에 고통 말하리라.
    내게는 새로워 무엇인지
    나의 가슴에 끓는 정열
    기쁨이 되었다가 괴로와져
    얼었던 이 밤 불같이 타고
    또 다시 차가와지는 내 마음이여
    행복을 찾아 헤매는 나
    누구로부터 얻은 것인가
    한숨과 번민 아 괴로워
    떨리는 내마음 나는 몰라
    언제나 편안 마음 찾을 수 있을까.
    밤이나 낮이나 이러한 고통 달게 받아
    그대여 아는가 사랑이 무엇인지
    내 마음에 사랑 간직한 것
    -출처: 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 듣기 예약   Venite, inginocchiatevi

  • 듣기 예약   Susanna or via sortite

  • 듣기 예약   Aprite presto, aprite

  • 듣기 예약   Esci omai, garzon malnato, sciagurato, non tardar (Finale)

  • 듣기 예약   Crudel! perchè finora

  • 듣기 예약   Hai già vinta la causa! Cosa sento!... Vedro, mentr'io sospiro

  • 듣기 예약   Riconosci in questo amplesso

  • 듣기 예약   E Susanna non vien! Sono ansiosa... Dove sono i bei momenti

  • 듣기 예약   저녁바람 부드럽게 (편지 이중창) (Sull' aria... che soave zefiretto)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 '듀프레인'이 소장과 간수들이 들어 오지 못하게 문을 잠그놓고 이 아름다운 音樂을 심신이 지친 동료죄수들에게 틀어주고는, '이태리 노래 가사가 뭐라고 떠들든 알 바 없다..'고 혼자 비스듬히 누워 중얼거리는데 이 때 튼 음악이 모차르트가 작곡한 피가로의 결혼중 편지이중창인데, 원 제목은 "저녁바람 부드럽게(Che soave zeffiretto)"입니다
    저녁 바람 부드럽게 (Che soave zeffiretto )는 제 3막에서 알마비바 백작부인(로지나)이 부르는 대로 스잔나가 한 구절씩 따라 부르며 받아 적는 것으로서 매우 부드러운 선율의 여성 2중창입니다. 그래서 가사가 두번씩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악기와 목관악기들의 나직하고 평화로운 오케스트라 반주는 백작부인과 수잔나의 친밀감을 나타내며 이들의 계획이 성공리에 이뤄질 것이라는 확신을 표현하고있습니다.


    Che soave zeffiretto questa sera spirera
    포근한 산들바람이 오늘 밤 불어오네
    Sotto I pini del boschetto Ei gia il resto capira
    숲의 소나무 아래 나머지는 그가 알거야
    Canzonetta sull`aria Che soave zeffiretto
    소리맞춰 노래해 포근한 산들바람아
    -출처:티스토리 '상상의 라이프 2.0'
  • 듣기 예약   Recevete, o padroncina

  • 듣기 예약   Ecco la marcia, andiamo!... Amanti costanti, seguaci d'onor (Finale & Chorus)

  • 듣기 예약   L'ho perduta... me meschina! (Cavatina)

  • 듣기 예약   Il capro e la capretta

  • 듣기 예약   In quegl' anni, in cui val poco

  • 듣기 예약   Tutto è disposto: l'ora dovrebbe esser vicina; io sento gente... Aprite un po quegl' occhi

  • 듣기 예약   Giunse alfin il momento... Deh vieni non tardar, o gioja bella

  • 듣기 예약   Pian, pianin le andrò più presso (Finale)


작품해설

알마비바 백작 (Il Conte) - 전작에서 피가로의 공덕으로 로지나와의 사랑을 이루었으나 바람기가 발동하여 피가로의 약혼자인 수잔나를 탐하고 있다, 바리톤

백작부인 (La Contessa) - 본명은 로지나, 백작의 아내로 백작의 바람기를 잠재우려 피가로, 수잔나와 협력한다, 소프라노

피가로 (Figaro) - 백작의 충직한 시종, 수잔나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바리톤

수잔나 (Susanna) - 백작 부인의 시종으로 백작과의 불편한 관계로 괴로워한다, 소프라노

케루비노 (Cherubino) - 백작의 심부름꾼, 바람끼 넘치지만 아직 어린 소년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였다, 메조 소프라노

바질리오 (Basilio) - 백작의 음악선생, 테너

바르톨로 (Bartolo) - 세빌리아의 의사, 전작에서 백작부인을 사모하였으며 그녀를 빼았겼다는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 베이스

마르첼리나 (Marcellina) - 전작에서 바르톨로의 하녀였으며 나이가 많음에도 피가로를 사모하고있다, 메조 소프라노

돈 쿠르치오 (Don Curzio) - 재판관, 테너

안토니오 (Antonio) - 백작의 저택 정원사, 베이스

바르바리나 (Barbarina) - 정원사의 딸, 소프라노

 

서곡 - Presto, D장조, 4/4박자

제 1 바이올린과 파곳으로 제시되는 선율을 대조적으로 전개. 경과부를 거쳐 거의 전곡이 반복.

제 1 막

제 1 장 : 백작의 성안의 한 방안, 피가로는 무언가 자로 재고있고, 수잔나는 거울을 보며 모자를 쓰고있다.

[제 1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G장조, 4/4박자

방의 크기를 재는 피가로에게 모자가 어울리는지 수잔나가 묻는다. 피가로는 방을 흡족해하지만 수잔나는 불만스럽다.

[제 2 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B flat 장조, 2/4박자

피가로가 방에 대하여 설득하자, 수잔나는 백작의 흑심을 이야기한다. 백작부인의 종소리에 수잔나가 퇴장한다.

 

제 2 장 : 혼자 남은 피가로는 분개하며 다짐한다.

[제 3 번] 작은 2중창 (피가로, 수잔나) - 알레그로 B flat 장조, 2/4박자

피가로가 방에 대하여 설득하자, 수잔나는 백작의 흑심을 이야기한다. 백작부인의 종소리에 수잔나가 퇴장한다.

 

제 2 장 : 혼자 남은 피가로는 분개하며 다짐한다.

[제 4 번] 아리아 (바르톨로) - 알레그로, D장조, 4/4박자

복수의 결심을 강렬히 노래한다.

제 4 장 : 바르톨로가 퇴장하고 마르첼리나가 혼자있을 때 수잔나가 들어온다.

[제 5 번] 작은 2중창 (마르첼리나, 수잔나) - 알레그로, A장조, 4/4박자

미뉴에트풍으로 서로 비꼬우며 비난한다. 마르첼리나는 격분하며 퇴장한다.

제 5 장 : 케루비노가 등장하여 자신의 해고사실과 백작부인을 향한 사모를 이야기하지만 행동은 수잔나에게 치근덕거린다.

[제 6 번] 아리아 (케루비노) - 알레그로 비바체, E flat 장조, 2/2박자

소년이 느끼는 여인을 향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제 6 장 : 갑작스럽게 백작이 입장하자 케루비누는 의자뒤에 숨고, 백작 또한 수잔나에게 치근덕거릴 때, 바질리아고 입장하여 백작 역시 숨는다.

제 7 장 : 바질리오는 케루비노가 백작부인에게 흑심을 품고있다고 이야기하고, 화가 난 백작은 숨어있던 의자뒤에서 나온다.

[제 7 번] 3중창 (백작, 수잔나, 바질리오) - 알레그로 아사이, B flat 장조,, 4/4박자

화가 난 백작, 얼버무리는 바질리오, 당혹해하는 수잔나가 앙상블을 이룬다. 백작은 이야기 중에 무심코 실내복을 들추다가 숨어있던 케루비노를 발견하고 더욱 격분하여 피가로를 부른다.

제 8 장 : 농민들이 입장한다.

[제 8 번] 합창 - 알레그로, G장조, 6/8박자

백작의 고결함을 칭송한다. 피가로는 초야권에 대한 백작의 확답을 받아낸다.

[제 9 번] 합창 - 8번을 반복, 농민들이 퇴장고 백작은 케루비노에게 입대를 명한다.

[제 10 번] 아리아 (피가로) - 알레그로 비바체, C장조, 4/4박자

힘든 군생활에 대하여 놀리듯 노래한다.

제 2 막

제 1 장 : 백작부인의 거실, 그녀는 생각에 잠겨있다.

[제 11 번] 카바티나 (백작부인) - 라르게토, E flat 장조, 2/4박자

희미해지는 남편의 사랑을 슬퍼한다.

제 2 장 : 수잔나가 백작과의 전말을 이야기하고, 피가로가 등장하여 계략을 모의한다. 제 1 막의 피가로의 아리아를 흥얼거리며 퇴장한다.

제 3 장 : 케루비노가 입장한다.

[제 12 번] 아리에타 (케루비노) - 안단테, B flat 장조, 2/4박자

부인을 향한 마음을 노래한다.

[제 13 번] 아리아 (수잔나) - 알레그레토, G장조, 3/4박자

케루비노를 변장시키며 그의 외모를 칭찬한다.

제 4-6 장 : 수잔나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백작이 오자 부인은 케루비노를 옷장에 숨긴다. 백작이 피가로가 쓴 가짜 연서를 말하는 중 옷장에서 소리가 나고 의심이 시작된다.

[제 14 번] 3중창 (백작, 백작부인, 수잔나) - 알레그로 스피리토소, C장조, 3/4박자

제 7 장 : 백작과 부인이 문을 열 도구를 가지러 간 사이 케루비노는 창문으로 도망치고 수잔나가 옷장에 들어간다.

[제 15 번] 작은 2중창 (수잔나, 케루비노) - 알레그로 아사이, G장조, 4/4박자

제 8 장 : 돌아온 백작이 강제로 문을 열려하자 부인은 사실을 고백한다.

[제 16 번] 피날레 (백작, 백작부인) - 알레그로, E flat 장조, 4/4박자

제 2 막의 종결까지 이어지는 피날레의 시작부분, 부부싸움의 2중창이다.

제 9 장 : 옷장안에서 수잔나가 나오자 두 사람은 모두 놀란다. 입장이 바뀐 백작은 부인에게 매달리고, 수잔나에게 도움을 청한다. - 몰토 안단테, B flat 장조, 3/8박자 - 알레그로, B flat 장조, 4/4박자

제 10-11 장 : 피가로가 입장하여 수잔나를 데려가려 한다. 백작은 편지에 대해 피가로를 다그친다. 안토니오가 등장하여 누군가가 창문으로 뛰어내렸다고 말한다. - 알레그로, G장조, 3/8박자 안단테, C장조, 2/4박자 - 알레그로 몰토, F장조, 4/4박자

제 12 장 : 마르첼리나, 바질리오, 바르톨로 세사람이 등장하여 채권증서를 보이며 결혼약속을 이행하라고 협박한다. - 알레그로 아사이, E flat 장조, 4/4박자

제 3 막

제 1-3 장 : 호화스러운 홀. 백작이 고민하고 있다. 부인은 수잔나에게 다른 계획을 말하고 퇴장, 수잔나는 백작에게 술수를 건다.

[제 17 번] 작은 2중창 (백작, 수잔나) - A단조, 2/2박자

두사람은 정원에서 만나기로 약속한다.

제 4 장 : 백작은 의심스러운 마음으로 궁리한다.

[제 18 번] 레치타티보 & 아리아 (백작) -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D장조, 2/2박자

제 5-6 장 : 피가로가 쓴 차용증서에 대해 판결한다. 피가로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던 상황이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한순간에 역전된다.

[제 19 번] 6중창 (마르첼리나, 피가로, 바르톨로, 돈 쿠르치오, 백작, 수잔나) - 안단테, F장조, 4/4박자

제 7 장 : 바르바리나가 케루비노에게 여장하여 마님께 가자고 한다.

제 8 장 : 백작부인이 홀로 속상해 한다.

[제 20 번] 아리아 (백작부인) - 안단테, C장조, 2/4박자 - 알레그로, 4/4박자

제 9 장 : 안토니오가 백작에게 밀고한다.

제 10 장 : 부인과 수잔나가 함께 백작을 속일 편지를 쓴다.

[제 21 번] 작은 2중창 (수잔나, 백작부인) - 알레그레토, B flat 장조, 6/8박자

완성된 편지에 부인은 핀을 주어 봉하도록 한다.

제 11 장 : 아가씨들이 꽃다발을 들고 입장한다.

[제 22 번] 합창 - 그라치오소, G장조, 6/8박자

아가씨들과 케루비노는 꽃다발을 부인에게 전한다.

제 12 장 : 안토니오와 백작이 들어와 케루비노를 찾아낸다. 백작이 케루비노를 벌하려 할때, 바르바리나는 백작의 약점을 잡고 케루비노와 결혼시켜달라고 한다.

제 13-14 장 : 피가로가 등장하고 백작과 말다툼을 하던 중 행진곡이 들려오자 백작과 부인을 둔 채 모두 퇴장한다. 예식이 거행되고 수잔나는 몰래 백작에게 편지를 건낸다.

[제 23 번] 피날레 - C장조, 4/4박자 - 2/4박자

제 4 막

제 1 장 : 성내의 정원, 밤이 찾아왔다.

[제 24 번] 카바티나 (바르바리나) - 안단테, F단조, 6/8박자

바르바니아가 무언가를 찾으며 구슬프게 노래한다.

제 2-3 장 : 피가로와 마르첼리나 등장. 피가로는 백작과 수잔나가 만난다는 사실을 듣는다.

제 4 장 : 수잔나를 굳게 믿는 마르첼리나는 여자의 명예를 지키겠는 아리아를 부른다.

[제 25 번] 아리아 (마르첼리나) - 템포 디 미튜에트, G장조, 3/4박자 - 알레그로, 3/4박자

제 5-6 장 : 숨어있는 케루비노를 위해 바르바리나가 음식을 가져온다. 누군가가 오자 정원의 작은 집으로 숨는다. 피가로는 바르톨로와 바질리오를 불러 밀회장면을 확인하기 위해 정원으로 온다.

제 7 장 : 바르톨로에게서 사정을 들은 바질리오는 순리에 따른 삶에 대한 아리아를 부른다.

[제 26 번] 아리아 (바질리오) - 안단테, B flat 장조, 2/2박자

제 8 장 : 피가로가 정원에 홀로 있다.

[제 27 번]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피가로) - 모데라토, E flat 장조, 4/4박자

수잔나에 대한 원망과 불신을 노래한다.

제 9 장 : 백작부인과 마르체릴나, 수잔나가 등장하여 마르첼리나는 바르바리나가 있는 작은 집에 숨는다.

제 10 장 : 부인과 수잔나의 대화를 듣고 피가로가 독백한다.

[제 28 번]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수잔나) - 안단테, F장조, 6/8박자, 엿듣는 피가로를 골려주려 백작에 대한 사랑인냥 노래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반적인 사랑에 대한 동경이다.

제 11 장 : 수잔나의 노래를 듣고 케루비노가 가까이 온다. 수잔나로 변장한 백작부인에게 다가가 손을 잡는다.

[제 29 번] 피날레 - 안단테, D장조, 4/4박자, 케루비노의 수작을 수잔나, 피가로, 백작이 보고있다. 케루비노는 부인에게 입맞추려하다 백작에게 입맞추고, 백작은 케루비노를 때리려하다 피가로를 때린다. 백작 역시 부인을 수잔나로 알고 유혹하다 피가로가 오자 모습을 감춘다. 수잔나가 등장한다.

작은 2중창 (피가로, 백작부인으로 변장한 수잔나) - E flat 장조, 3/4박자, 피가로는 금새 수잔나의 목소리을 알아보고 화해한다. 이를 본 백작은 수잔나를 자신의 부인으로 알고 몹시 화를 낸다. 3중창 (백작, 피가로, 수잔나) - 안단테, B flat 장조, 6/8박자

제 12 장 : 백작은 모든 사람들을 불러 정결하지 못한 이들을 벌하려 하지만 합창 - 알레그로 아사이, G장조, 4/4박자, 백작의 바람끼만이 폭로되고, 백작은 용서를 구한다. 용서와 화해의 앙상블 합창 - D장조, 4/4박자로 전막이 끝난다.

 

출처: 고클래식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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