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현악 사중주곡 16번 String Quartet No. 16 in F major, Op.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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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판 베토벤 (1770 ~ 1827) 이(가) 1826년에 작곡한 작품입니다.

작품 주요 정보

  • 장르 실내악
  • 작품형식 String Quartet
  • 작곡년도 1826
  • 출판년도 1827--
  • 초연날짜 1828
  • 평균연주시간 24:43
  • 레이팅
  • 악기편성 2 violins, viola, cello

기타 요약 정보

  • 헌정 요한 볼프마이어 (Johann Wolfm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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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파트 (4)

  • 듣기 예약   1. Allegretto

  • 듣기 예약   2. Vivace [Scherzo]

  • 듣기 예약   3. Lento assai e cantante tranquillo

  • 듣기 예약   4. Grave ma non troppo tratto - Allegro


작품해설

총 16곡 중 제 16번(F장조 Op.135)은 베토벤이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작곡한 현악4중주곡이다. 이 곡은 1826년 여름 경에 작곡에 착수하여 가을에 완성하였는데, 당시 베토벤은 자신이 후견인이었던 조카 칼의 방탕한 사생활에 번민하고 있었고 또 건강도 극도로 악화되어 있었던 시기이다. 더욱이 이때는 청력을 완전히 상실한 지 몇 년이나 지난 후였다.

 

1악장은 세가지 악기가 짧은 동기를 되풀이하면서 주제가 시작되는데, 대단히 순박하고 밝으며 명쾌하여 마치 소나타를 듣고 있는 듯한 인상이다.

 

2악장은 비교적 심플하면서도 톡톡 튀듯 연주된다... 내 좋은 사람과 한판 춤이라도 추고 싶은 곡이다.

 

3악장은 어디선가 한번 들어본 듯한 선율이 아주 조용하면서도 자유로운 환상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밀려와, 듣고 있노라면 마치 자신이 꿈 속에서 유영을 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마지막 4악장은 스릴러 영화의 배경음악처럼 무겁고 음산하고 스산한 분위기로 시작하지만, 곧이어 아주 장중하면서도 힘차고 밝은 선율과 가늘고 애절한 선율이 서로 어우러져 정말로 현악4중주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

 

출처 : 상상의 라이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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